그 잘났다는 뉴이재명들은 리박언주와 함씨와 신인규와 같이가는 그 뉴이재명들은 사실 민주당 내에서도 소수 입니다.
민주당은 전통적 민주당지지자들이 김대중에서부터 노무현 문재인까지 각각의 시대에서 역사적으로 맥락을 이어가며 발전해온 것을 잘 알고있죠. 물론 사람은 완벽하지 않으니 대통령별로 한두가지씩 아쉬운 점은 있었으나 그래도 한나랑 국힘과 같은 당과는 다른 나라를 위해 일을하는 당이었죠.
한준호가 이재명의 복심(?)이다라는 주장과는 다르게 엄청나게 중요한 4가지 법안에 표결에 참석도 않한것과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검찰개혁 무슨 위원회 위원장의 자리도 버리고 나온것을 보면 복심이 맞나 싶습니다.
리박언주는 자기가 있는 자리에 따라 역사적 인물의 평가와 본인의 신념을 바꾸죠. 사과하지고 후회하지도 않아요. 그냥 모든 것을 이용할 뿐입니다. 현재 자기가 한자리 할 수 있는 곳이 어딘가가 중요하지. 본인이 추구하는 신념은 없어요.
함씨는 노무현과 김대중을 잊지 못하는 전통 민주당원들은 집단적으로 정신병이 있는 환자들이라고 했고요. 그런 본인은 윤석렬과 김건희가 나라를 박살내고 있을때 어떤 말을 공개적으로 했나요? 그정도로 지각있는 철학자 라면요.
신인규는 사과는 했지만 당시 민주당쪽 사람들은 다들 말도안되는 거짓으로 범인으로 몰아가는 SBS와 국힘의 함작품을 국힘 내부에서 선전선동하는 부대변이었고요. 신인규 본인은 그동안 내부에서 아니라고 반대했다고 하다가 파묘해보니 본인의 이름으로 이재명대통령의 범죄사실을 확신하는 듯한 논평이 있었던게 들킬까봐 본인한테도 묻지도 않았는데 먼저 고해성사를 했고요. 나쁜짓을 하고 고해성사하면 끝입니까? 이제는 다릅니다 라고 할려면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의 마음을 얻어야죠. 증명을 해야죠. 뭐하고 있는건가요?
그에 반해 추미애는 어떤가요.
추미애는 예전에 노무현을 싫어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후회를 하죠. 그리고는 삼보일배를 장거리를 하면서 본인에게 육체적 정신적 벌을 내리죠. 그리고 그 이후로는 계속해서 자신이 잘못했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는 듯 노무현과 문재인의 정신을 계승합니다. 끊임없이 증명해 나아가고 있죠. 나머지 위에 네사람과는 다르게요. 가장 어려운 국면에서 법무부장관을 맡고 또 어려운 국면에서 법사위원장을 맡아서 당원들이 기대하는 바를 이룰려고 노력하죠. 결국 경기도지사도 추미애가 될거 같습니다. 당원들이 다 기억하고 알고있죠. 힘든일만 담당한걸요.
뉴이재명은 어느 철학자가 말했듯이 현상인데 소수의 그 현상을 본인들의 세력으로 가져가려던 위의 이익집단들에 의해 변질된 거라고 보여집니다. 이제와서는 뉴이재명의 프레임은 소수의 본인들의 과거를 세탁하려는 사람들의 사람들이 가져가 버린거고요. 위 4명 및 몇몇 뉴이재명을 추종한는 사람들은 본인들의 의도가 들킨걸 빨리 자각하고 그 이익에 대한 욕망을 내려놔야 합니다.
문재인 계승은 참 처음 들어보네요
다른 후보 대비 가지고 있는 강점을 적어주시지 굳이 그렇게 경쟁후보 깍아내리면서까지 글을 적으시나요
반감을 만들어내는 글이 과연 도움이 되는걸까요? 두번 다시 안볼 사이도 아니고 국힘후보도 아닌데요.
읽으면서 좀 아쉽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당시 열린우리당이 분가해서 나가고 남은 새천년민주당에 남아 있었고
그 안에서 탄핵 3불가론을 외친, 몇 안되는 탄핵 반대파였습니다.
그럼에도 당시 동교동계 지도부는 당론으로 탄핵을 결정지었고, 그 지도부가 탄핵 가결표를 모으기 위해 당시 수감되어 있는 의원 2명의 표까지 더해오려는 무릿수를 보이자 추의원이 민주당의 명예를 위해 그냥 내 한 표 드리겠다. 라고 하면서 탄핵 찬성에 가담한 겁니다.
그런 경과가 있었기 때문에 탄핵 재판 중에 치러진 총선에서 3보1배 사과를 내놓을 수 있었던 겁니다.
본인이 설정한 목표,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추미애,
그게 잘못된 것이라면 결국엔 진심을 다해 반성하고 스스로를 고치는 추미애.
몇 안되는 진짜 정치인 맞습니다. 경기지사는 추미애 입니다.
위에 말 꼬투리 잡는 분들 몇 명 보이는데, 일부러 그러는 겁니다.
그것조차 잘못이기때문에 사죄를 한거고요.
추미애는 그 한번 이외에는 본인의 신념과 지지자들을 거스르는 길을 간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