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이한 이름의 "뉴이재명"이라는 이름을 사용해서, 마치 자신들을 반대하면 "반명"인 것 같은 프레임을 만들려고 시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정부안을 공개도 안하고 당론 결정 투표할 때에 공개 하고는 바로 투표하라고 하면서 "법사위 논의"를 단서를 붙였기 때문에 의원들이 찬성한 것인데, 마치 당대포와 "법사위 일부 의원"들이 당론을 반대하는 것 같은 그림을 언론을 통해 프레임을 잡으면서,
민주당의 다수 의원이 마치 "뉴이재명" 파벌인 것 처럼 덩치를 키워 보이려고 시도 했었습니다.
당대포를 포함한 법사위 의원님들이 그에 굴복하지 않고, "반명"+"소수의 똘아이" 라는 설계된 오명을 순간 뒤집어 쓰더라도 "가치"를 지켜내고, 또 시간이 흐르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개입으로 "뉴이재명"을 반대하는 것이 반명이 아닌 것이 드러나면서 동시에, "뉴이재명"이 대세였던 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소수의 시끄러운 빅마우스 몇명 밖에 없다는 실체가 드러난 것 같습니다.
그 전체 상황을 깔끔하게 일반인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유작가가 도와준 상황이구요.
뉴이재명 입장에서는 판을 다 먹을뻔 할 정도로 다 된 밥이었을텐데, 갑자기 판이 뒤집어져서 눈이 돌아간 것 같은데,
본인들 정체가 드러나고 이제 선거 앞에서 당원들의 표를 통해서 실체가 드러날 상황만 남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할 겁니다.
발에 불이 붙어서 타기 시작한 종이호랑이 입장의 "뉴이재명"이 얼마나 버틸지... 궁금하네요.
(이미 이번 판은 끝났어요. 다음판 준비 하셔요. )
당론으로 통과된건데 당대표의 뜻과 다른게 통과 되었다는 이야기 인가요?
이해가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설사 그렇게 되어도 정치적으로 해결 하면 될 일입니다.
이 법안 하나 통과하는데 이렇게 시끄럽게 만든다? 능력이 떨어지는 거라고 봅니다.
국회로 정부안 전달 시점이 당론 채택하는 회의 때 전달 했습니다.
그 당론으로 채택하는 내용이, "그안 그대로" 가 아니라, "법사위에서 논의해서 결정" 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의원들이 찬성했다고 노종면 의원이 밝혔었습니다.
그걸 시끄럽게 만든 주체가 "뉴이재명"이 었구요. 마치 수정이 필요하다는 법사위 의원들을 당론에 반대하는 것처럼 공격했었죠.
말씀 하신 것처럼 당론 자체가 법사위에서 논의해서 결정한다는 결정이었기 때문에,,스무스 하게 법사위에서 수정해서 좋은 법안으로 최종 통과 되었습니다. (능력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법도 다 잘 통과 되었고, 검찰개혁도 잘 되었고, 단지 "뉴이재명"이 시끄럽게 소리친 것에 대한 반향이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정부안이 있으니까 정부 정책에 비판을 하는 거지 정부안 없이 어떻게 비판을 한다는 말씀입니까?
일반 회사에서도 여러 부서가 협의가 필요한 상황에서 부서간의 요청은 공식요청을 기반으로 논의하고 대응합니다. 요청 부서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자유로운 토론을 위해서 남의 부서가 논의하는 과정에 개입하지 않고, 공식 의견으로 전달이 오면 B 부서에서 논의를 해야지 회사도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것이고 정부와 국회의 협의도 그렇습니다.
공식 요청도 오지 않았는데, 옆부서의 대리 한명이 와서 우리 논의할 때 김과장이 뭐라뭐라 의견 냈다더라... 이런 이야기에 발끈해서 공식 대응하면, 그게 개판인 겁니다.
이번에 정부안이 당론결정 회의에서 처음 전달이 되었고 "법사위"에서 논의해서 결정하기로 당론 채택 하였고,
이재명 대통령도 검찰 개혁은 국회 중심으로 하라고 지시 하신 내용이라서, 결과를 보면 모든 것이 순적하게 흘러 갔는데.
국회내의 논의를 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 들이라고 주장한 쪽이 언론을 동원해서 큰 목소리를 낸 헤프닝에 불과 합니다.
그게 뉴이재명이고, 제가 볼 때에 현재의 상황은 그들의 발에 불이 붙은 종이 호랑이 같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처음 정부안이 나왔을때 뭔 토론에 토자도 못 꺼내게 한게 누구였죠?
몇년간 다 준비했던 것이라 토론도 필요없고 당이 하면 된다고 했었는데 지나고 보니 수정할 부분이 천지였네요?
그리고 굳이 따지면 당이 6번 의총으로 수정했는데도 뒷말이 나왔으면 당내에서 제대로 소통을 못 한 부분을 지적해야죠
그렇게 또 수정후 제출할때 다시 추가하기도 했고 뻔히 사실관계가 이런데, 뒤집으면 되나요
뉴이재명 = 새로운 "수박씨 발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