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는 총선 때 180석 예언을 했다가
막판 부산의 보수세가 결집해서 부산 선거가 폭망한 뒤 자책하면서
더는 정치평론을 하지 않겠다고 했었습니다.
-1차 정치 평론 은퇴.
하지만 그 뒤에도 계속 정치 평론을 이어가다 이번엔
노무현 재단 계좌를 검찰이 털어봤다는 의혹제기를 했다가
그게 아니라는 게 밝혀지면서 500만 원의 벌금형을 받고
책임을 지겠다면서 다시는 정치 평론을 하지 않겠다고 했었습니다.
-2차 정치 평론 은퇴.
약속은 또다시 지켜지지 않았고
이번 큰 논란이 일어난 후 방송 출연을 자제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또 방송에 출연한다고 하네요.
물론 대중이 원하는 부분이 크니까
방송에 출연해서 자기 의견을 밝히는 거야 뭐라고 할 수 없지만
그럴 거면 그냥 자신은 이제 작가일 뿐 정치와는 관계없는 사람이라는 걸 굳이 강조할 필요가 없지 않나 합니다.
지금도 누구보다 한 정파의 이익과 정당성을 위해
자기 몸으로 뛰고 계시니까요.
정치에 한말 얹으려면 출마해야하나요?
님도 곧 출마하시겠어요...
매일매일 내뱉는 빨간당 애들부터 좀 쓸어내고 따집시다. =ㅅ=....
비겁. 이러고 있네.
유시민 작가가 한 사람의 시민으로써 의견을 내는 것이지 무슨 한 정파의 이익과 정당성을 위해 자기 몸으로 뛰고 있나요? 정파라고 규정 짓는 것도 그건 쓰니의 생각일 뿐, 제가 보기에는 정파적으로 행동하는, 오히려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방해가 되고 있는 한 무리의 정파들에 대해 할만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정말 동의하기 어렵지만, 정치적 지향성이 동일한 어느 한 정파를 위해 한 사람의 시민으로써 발언을 하면 안되나요? 그런 행동을 하면 정치와 관계 있는 사람이 되는건가요?
그리고, 좌표 찍는다 어쩐다 그러는데, 솔직히 말해서, 최근 몇년 동안의 클리앙 눈팅자로서 보자면, 이런 때가 있더라구요. 특정 이슈나 단어 등으로 작업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지난 몇번의 선거기간동안의 클리앙을 봐 오건데, 최근 몇달은 작업 시즌이구나'라고 혼자는 생각하게 되네요. 그 관점에서 불량집사님을 바라보게 되네요.
국가중대사를 좌지우지하는 권력가였나요?
국가정책을 자기이익 추구로 했나요?
권력으로 인선을 탐했나요?
정치판에 성인 군자를 원하시길.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유시민은 정계 은퇴 약속은 지키 신거 같습니다만.
아 맞다 유시민 작가가 왜 복귀했는지는 아시는 거겠죠?
아 갑자기 생각나네요.
방송 안한다더니 다시 하는 한사람도 있죠. 요새 열 많이 내시는 그 분요.
하지만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이란게 있는 거니까요.
싫으면 관심 갖지 마세요.
굳이 이곳에 말을 바꿨다느니 글을 써서 무슨 좋은 소리 들으실라고 하시는지.
택도 없는 어그로 끌어봤자 님 손만 아픈 겁니다.
김어준은 여러 예측을 합니다. 틀릴 수 있죠.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위한 정당이 아녜요. 자기네들만 배불릴 생각만 하는 암적인 존재입니다. 김어준이 틀렸다고 그때마다 국민의힘을 옹호한다는게 ...
그만하시죠
우리는 검찰을 개혁하고 싶고, 부동산이 정상화되길 바라며, 망국적 부동산 형태를 되돌리고 싶습니다.
그러한 큰 숲을 보고 있는데, 정작 별 관심없는걸 문제다 말하면, 그리고 시시콜콜한 것들만 골라서 문제다 문제다 외쳐봐야, 결국 그런것들만 문제삼는 사람들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겁니다.
왜 그리 피곤하게 사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