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보니까 당장은 안끌날꺼 같고 몇달 더 갈꺼 같네요.
제가 이란혁수대라면 전쟁멈출수있는 확실한 패를
한달 더 감추다가 4월말쯤 꺼내들꺼 같습니다.
월드컵6월이고
선수단 5월부터 입국하게 되는데.
이란이
4월말쯤 " 탄도 미사일 발사할테니 모든 외국인은 멕시코와 캐나다를 떠나고 입국하지마라."라고 발표.
그럼, 전세계 비상걸리고 혹시몰라 축구대표팀들 입국날짜 미루겠죠.
상황이렇게까지 오면 전세계 모든 나라들이 미국,이스라엘 비난할꺼고
결국.휴전을하든 백기를들든 하겠죠.
"4월 말까지 버틸 수 있는가"
3차 세계대전을 원하시나보네요.
본토 대도시에 탄도미사일을 맞은 미국이 흰자위를 보일까요 아니면 쫄아서 미안 할까요.
흰자위를 보이며 이란에 제한적 ‘전술핵’이 아닌, 전면적 ‘전략핵’을 날릴 것 같은데요.
세계 무역센터는 테러였지만,
미 본토에 대한 탄도미사일은 테러가 아니라 전쟁이거든요.
이러면 한국도 일본도 자동참전인겁니다.
그냥 호르무즈 해협만 막아도 미국은 난리 날텐데요.
4월말쯤 "5월안으로 쏘겠다."라고 말만하는거죠.
그럼 누가 입국하겠습니까? 그냥 전세계가 난리나는거죠
아니라 진짜 사람이 죽어요
사실여부를 떠나 글쓴이처럼 했다가는
사막의 모래처럼 완전히 박살나고 공중분해됩니다.
하루이틀은 몰라도 망상은 말 그대로 망하는겁니다.
야무진 꿈은 거기까지.
항상 친미진영에 걸림돌이 민간인 학살이나 도덕성 문제였고
그 문제로 공격에 항상 제약이 따랐는데요
하지만 상대방은 테러하는데 거리낌없었고
이스라엘을 필두로 미국도 더이상 신경을 안쓰는 상황이라
인제는 상황이 좀 다르다고 강력히 이야기할수 있습니다
예전처럼 눈치보면서 공격 못하는 상황이 아니에요
호르무즈 해협문제는 불편해 하는 국가들이 각자 알아서 해결하쇼~ 하고 관망하고
이란 종교적 수장이 나와서 부정적 메세지를 보일때마다 주기적으로 제거하고 이란의 통신망을 무력화해 점조직들의 조직화를 와해하고 찌라시를 지속적으로 돌려 내분을 일으키는 일에 주력할듯 합니다. 그러다가 민중 봉기가 일어나도 학살하지 못할 수준이 되면 약간의 무기와 돈과 전략참모를 지원해주고 뒤로 빠질듯 합니다. '니들끼리 알아서 쇼부봐라'는 클래식하고 검증된 확실한 방안이죠
2. 설사 있다하더라도 명중율이 너무나 열알하게 낮아서... 미국 대도시들은 한국 수도권처럼 밀집되어 있지 않습니다. 확률적으로 사망자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징적인 효과는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