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BTS가 메가 히트한건
뭔가 알록달록하고 긍정 에너지 팡!팡!터지는
다이나마이트, 빠다, 퍼투댄
이전에 에너제닉한
아돌, 봄날, 마크드랍, 쩔어 등인거 같은데....
이번 노래는 스윔 가사가 좋긴하지만
땐스도 별로 없고, 군무도 거의 없고, 노래도 한글도 없고
그냥 팝이더군요
그냥 팝은 차별성이 없지 않나 싶은데...
뭔가 기대처럼 빵! 터지지는 않는거 같네요.
차라리 북치며 했던 지난 아이돌 무대가 더 상징적이었던거 같네요.
* 개인적 의견으로 제가 팔면 주식이 오릅니다.
더군다나 올해 30여차례가 넘는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서 정작 BTS의 위상을 예전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활동 자체가 아주 부족합니다. 하이브가 BTS를 그저 회사의 성장을 위해 빨대를 꽂아 쪽쪽 빨아먹는 수단으로 악용한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please 가 가장 낫더군요
말씀하신 곡들 같은 훅이 느껴지는 곡이 없긴 하네요.
버터 처음 들었을 때도 음??? 했다가 1년 내내 들었죠.
*저도 팔면 오릅니다.
그게 더 좋더라고요.
근데 올해는 월드투어 하기 때문에 신보가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기존 레파토리도 워낙 좋은 곡들이 많아서...
아마 월드투어 하면서 방시혁한테 조단위의 매출액을 안겨주겠죠... 계속 빨대로 쪽쪽 빨아먹으면서
그러니, 차라리 또 자기복제 하지말고 정말 하고싶은 음악하자..라고 해서 이번 앨범 만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기존 곡들로 미국 콘서트만 돌아도 이미 넘칠 지경이라서 메가히트는 필요없는 수준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