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EDP9IfcW7s?si=iJ0E3mGD66h0HMsn
온몸에 구더기가 생길 때까지 아내를 방치해서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이, 아내를 지속적으로 학대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JTBC 취재진이 국과수 부검 감정서를 확보해봤더니 아내가 숨지기 훨씬 전에 부러진 것으로 추정되는 갈비뼈 골절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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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을 앉아서 괴사로 죽어가도록 내버려둔 사건이죠
갈비뼈에서 오래된 골절 확인
이외에도 다수 골절 확인(심폐소생술 탓일지도 있지만 외력 가능성 있음)
가슴과 양 팔에서는 멍자국 다수
배에는 7.4L가량의 복수
심장은 2배 무게로 비대
목, 옆구리, 꼬리뼈 등등에서 괴사
최종 사인은 감염에 의한 패혈증
이건 지속적 학대, 고문에 의한 고의적 살인이죠
이런 종류의 잔인한 범죄는 처음보네요 ㅜㅜㅜ
사람을 가장한 악마들이 우리 주변에 의외로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