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은 무슨…
솔직히 정책이 그렇게 중요합디까요…
아시면서요… 이 부동산이 사람들을 “이중적”으로 만들어요…
부동산 매매는 정책과 별로 상관없어요…
(가장 상관있는게 그나마 “대출제한”이겠죠…
돈없으면 집을 못사고 팔수도 없으니까요…
언론이 떠드는것 처럼 “현금부자”가 산다???
현금부자가 바봅니까? ㅋㅋ
그런데 이전엔 “대출제한”을 “사다리 걷어차기”라고
하며 속여왔는데…지금은 그닥 별효과 없죠…)
국민들 열등감과 박탈감 건드려가며
욕망에 불붙이며 가스라이팅 해대는
부동산 전문가들인가 뭔가 하는
애들 등기부 다까고요…
걔네들 맨날 지들 속마음을
“시장”이란 표현을 빌려서 이상한 소리하는거
막으면…부동산 정상화는 됩니다…
뭔 맨날 “시장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대…“라고 하죠…
지들이 원하지 않는겁니다…
비싸게 사서 더 비싸게 팔수있다는 국민들의 환타지만
깨면…“부동산 파칭코“는 게임오버!!! ㅎㅎㅎ
저는 심적으로는 정부의 부동산 연착륙 기조를 응원하기에 부동산 자산을 처분하고 금융시장으로 밀어 넣고 있긴 하지만 가구수의 증가와 인구증가추이 멸실속도와 공급속도의 이전 7년치 데이터를 보면 미래가 밝지는 못합니다.
저분들도 업으로 분석틀 하시기에 응원하는 마음이 있더라도 데이터를 무시 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모두를 악당 취급 할 필요는 없고 정부도 실질적인 시그널을 읽을만한 소스가 있어야하니 나름의 역할이 부여 된다고 봅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란전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박이 매우 쌔서 금리가 인상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트럼프는 그토록 금리를 낮춰서 국가 부채에 숨통을 틔이고 싶어했으나 완벽한 똥볼이 된듯합니다.
다만 국내 영세한 업체들과 서민들의 삶이 팍팍해지지 않게 다방면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금리 변동이 수행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5극의 각 거점에 강남못지 않은 삶의 질이 유지될 양질의 주거지가 대거 공급되고 부동산 지역 격차가 줄어들어 정부의 연착륙 전략이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핵심적인 정책을 못하니깐 특정 부분만 집요하게 공략하면 오히려 부동산은 더 상승하죠.
핵심을 건드리면 정치표 날라간다고 여기 까페 많은분들이 계속 겁도 주고 있잖아요.
그거 건드리면, 내 재산 지키기 위해 나 표 안찍을거야 라고 까페에 글쓰시는 분들이 많아지는거 보면
저 위의 전문가들이라는 사람들은 더 예측을 잘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