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이적하자마자 분데스리가 수비 출신 감독이 정말 손흥민 원톱에서 프리역활 맡게해서 부담없이 전방에서 자유롭게 움직였죠 무엇보다 감독이 손부 투톱으로 공격전술을 짜니 팀 공격력이 극대화 되었는데 올시 새로운 감독은 완전 폭망이군요
무슨 손부투톱에만 맡길수 없다면서 미끼역활만 쓰니 주구장창 팀내 공격력 폭망중입니다.
홍명보가 쓰레기 국대감독 아래 마지막 월드컵을 보내게 된것도 참 운드럽게 없다 했는데 새로 부임한 클럽감독도 개폭망이군요
아니 선수가 가장 잘하는걸 맡겨야지 가장 못하는부분을 시키는것도 참 레전드네요 전임감독 아래에서 코치한놈이 도대체 뭘보고 배운건지...
매번 주말을 짜증나게 보내게 하는군요
부앙가라도 힘을 써줘야 하는데 상태가 더 안좋아서..
이러면 부앙가 언해피 확정 ㅋ
축구팬들에게는 재앙입니다.
이번처럼 양가감정 드는 월드컵도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