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노조의 자유 침해 운운은
그알에 대해, 보는 사람이 알아서 보시라, 이런 거와 같은 말 아닌지 말이죠.
사실이 아닌 걸로 밝혀진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는데
자유 침해라고 하니
이해가 좀 안 가네요.
틀리게 방송할 자유를 말하는 건가요.
실수로 방송했는데, 사과를 하라니 말이 안 된다, 이 주장인 건가요.
이해가 어렵네요.
뻐팅기기만 한다면 시청자들이
재미로만 봐야 한다는 걸 수도 있는데 말이죠.
시청자가 판단해라 이거 같은데요.
그럼 그렇게 공지를 하고 방송해야 하는 것 아닌지 말이죠.
그알 아주 오래 전에 보고 안 봐서
더 적지는 못 하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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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링
차라리 아닐 수 있다, 공지를 하던가 말이죠.
시청자를 위해서.
알리고는 싶고, 근거는 모르겠고, 이 수준인 건가 말이죠.
겸공과 장인수 기자는 직원관계가 아니고, 등.
더 적고 싶지는 않네요.
개인적으로 겸공 보고 있고, 장인수 기자 건도 큰 건이긴 하죠. 그런데 좀 차이는 있긴 하고요.
제가 아는 건 그렇습니다.
그것을 알리고 싶다.
소위 언론이 뭔지 등 말이죠.
저도 잘 몰라서 이 글 적기도 그렇지만, 이재명 대통령도 대통령 재수하기도 했고, 그알 등이 정보를 잘못 알린 게 드러난 거고요.
이게 사람이 맞나 싶네요.
어찌 보면 비정한 거죠.
위 저 방송 얘기는 딱히 아니지만요(저 방송을 안 봤습니다).
아 그래서 이미 밀리는군요...
사실과 비사실? 간의 차이를 인지하는게 매우 중요한 것 같은데, 이거 진짜, 미디어 리터러시(읽기) 교육이나 아니면 그러한 전제(미디어의 틀림)가 상식으로 되던지(라면의 상식화 아닙니다 ㅎ), 공지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