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면한 채 정치적 목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을 유포한다면 그 악영향에 비춰 언론은 일반인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와 권리만큼 책임과 의무를 지는 것이 특권 설정을 금지하는 헌법에도 부합하고, 일반적 상식에 비춰서도 공정하고 타당하지 않느냐"며 "책임없는 자유는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고 결국 자신의 자유와 권리마저 해치게 된다"고 덧붙였다
자유에는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게 맞죠. 자유만 누리고 책임과 의무는 외면하려고 하면 그건 그냥 양아치죠
땅장사 홍보팀 주제에
언론개혁을 크게 한번 해야죠..진짜 엉망도 이런 엉망이 없는게 언론입니다.
노통, 조국, 잼통이 검찰에 악의적으로 난도질당할때 단한번도 제대로된 보도를 한적이 없습니다. 한경오도 다를바 없구요, 정권이 바뀐 지금도 하나도 다를바없어요. 아직도 검찰소스만 바라보며 기사쓰는 법조팀 기자들은 더이상 존재가치가 없습니다.
그게 지금 재래식 언론과 겸공, 매불쇼, 새날 등과의 큰 차이를 만든겁니다.
재래식 언론들은 몇십년간 검찰 받아쓰기, 재벌옹호, 사주옹호 이외에 무슨 정론직필을 했는지 스스로 돌아봐야 합니다.
뉴스 자체를 따로 만들면 어떨까 합니다.
정정 보도만 하는 뉴스요.
시원하게 후두려패네요… 진짜 다 맞는말..
이대통령도 그냥 SBS 지상파 허가 취소 시키고 태영 공중분해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은 0%겠지만...
공영방송임에도 사주의 이익에 반하는 보도를 한 것을 본적이 없고, 반대로 사주의 이익을 위해서는 허위보도도 서슴치 않는자들이 무슨 언론사에요.
그리고 엄한 시절에 MBC 언론노조인들은 권력에 항거라도 했지, SBS는 잘 기생해서 열심히 살았던 것 같은데, 우린 이런걸 부역이라고 부르고 있고요.
독재권력에 부역해 이익을 탐하는 자들의 헛소리를 지적하는 것을 탄압이라고 얘기한다면, 백번 탄압받아 마땅한 일이죠.
양심까지는 아니더라도 도대체가 기본적인 상식과 논리가 없어지는 것은 부역자들의 기본값인지 원..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