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 대상자를 찾는 걸 보니...
미국은 하메네이 후계자인 모즈타바를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지도자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 같습니다.
어찌 되었든,
주말 사이에 이란은 이스라엘 핵시설을 타격했고
트럼프는 48시간 내로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시설을 폭격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는 했지만..
양측 모두 전쟁이 끝장으로 치닫는 것은 원하지 않는 듯하니
물밑에서 협상을 하기는 하는 것 같네요.
트럼프 입장에서 정신 승리 후 도망가려면, 이란의 배상 요구를 어떻게 처리할지가 관건일 텐데...
트럼프의 정치적 우회 해법을 과연 이란이 받아들일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아래는 내용 요약입니다.
이 영상은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의 갈등을 매듭짓기 위해 물밑에서 협상을 준비하고 있는 현 상황과 주요 쟁점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1. 미국의 협상 착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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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부담 관리: 트럼프 대통령은 중기적으로 이란 문제에서 손을 떼고 이스라엘-이란 간의 지역 분쟁으로 성격을 전환하려 합니다. 유가 상승과 증시 하락이 중간선거에 악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 본격적인 관리 작업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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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작전 축소 고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 작전 축소를 언급한 이후 시장이 반등하는 등 출구 전략의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 양측의 핵심 요구 사항 및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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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요구: 우라늄 농축의 완전 중단, 핵 시설 원자로 폐쇄, 5년간 미사일 프로그램 중단, 대리 세력(하마스, 헤즈볼라 등)에 대한 자금 지원 금지 등을 내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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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요구: 휴전과 전쟁 재발 방지 보장, 그리고 '배상'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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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회로 탐색: 미국이 '배상'이라는 표현을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이란의 동결 자산 반환을 추진하되 이란은 이를 배상으로 부르고 미국은 자산 반환으로 부르는 식의 정치적 타협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3. '실질적 협상가'를 찾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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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현재 이란 내에서 실질적인 결정권이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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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재자였던 아라그치 등에 대해 백악관은 실권 없는 '팩스 기계' 정도로 평가하며, 실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적임자를 찾고 있습니다. 중재역으로는 오만 대신 카타르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4. 향후 전망 및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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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4~6주 정도의 작전 기간을 예상했으나, 현재 일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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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3주 정도 치열한 공습이 이어지며 기싸움이 계속되겠지만, 이후 본격적인 협상 단계로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됩니다.
앱스타인
뭔가 윤석열이 계엄일으킨이유랑 비슷해보여요
명신이 지킨다고 계엄했는데 명신이가 그런인간인거 이미 모르는사람없고 그럼에도 정작 명신이 법원에서 몇년선고언받았고 이럴거면 계엄왜했냐 소리나올정도인데
ㅌ도람푸도 도람푸가 앱스타인이랑 관련있다는거 모르는사람없고 뭐나온다해도 도람푸지지하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그걸로 지지철회할것도 아니고 앱스타인관련 처벌같은것도 없는듯한데 그거보다
초등학교 폭파시켜 어린이 한번에 200명가까이 죽인게 더 미친짓같은데 이것도 걍 그렇구나 수준인 나라에서 ...
암튼 댓이 길어졌는대
뭘위한 전쟁인건지 더더욱 미친인간같다는 생각만 드네요.
깡패답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