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음악가도 작고 하신 음악가도 안가리고 음원으로 등록해서 올라나오나봅니다.
거기에 조잡한 음원까지 플레이 리스트로 도배되고 있네요.
일반인들은 거부감없이 구별도 안되는 상황까지 이르렀구요.
다른 장르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정도면 AI 관련 범죄는 더 다양해지고 능청스러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살아 있는 음악가도 작고 하신 음악가도 안가리고 음원으로 등록해서 올라나오나봅니다.
거기에 조잡한 음원까지 플레이 리스트로 도배되고 있네요.
일반인들은 거부감없이 구별도 안되는 상황까지 이르렀구요.
다른 장르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정도면 AI 관련 범죄는 더 다양해지고 능청스러울 수 있을거 같습니다.
ლ(╹◡╹ლ) ლ(●´ω`●ლ) ლ(- ◡ -ლ) 시트콤 같은 인생! ლ( `Д' ლ) ᕦ(ò﹏óˇ)ᕤ ヾ(*Őฺ∀Őฺ*)ノ 현재 스팀한당에서 잠수중 아케이드 오락실 게임 좋아해요. 가끔 아프리카TV 고인물게임대전 나갔어요. 세이부 축구 시즌1 16강. 시즌6 공동 3위. 시즌7 8강. 나머지 다회 참여. 수 많은 글을 작성을 하다보면 의도와는 다르게 잘못 작성 되는 경우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그런 글이 보일면 지적부탁드립니다. 하나하나 고쳐 나가겠습니다. 저도 사람이니까요. 2022.02.19 코로나 오미크론 확진되었습니다. 2022.03.14 민주당원이 되었습니다. * 2024-03-27 ~ 2024-09-23 기간 동안 징계버거 먹었습니다. 클리앙 운영자에게 항의하다 180일 징계 받던 날이 가입한지 4040일째이고 3650번째 로그인하던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10년 동안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즐거웠기에 기쁘고 너무 기쁘게 지내야 하는 날인데 6개월 징계라니 마음이 참 많이 상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기성복 맞춤복으로 시장이 나눠지듯 창작물도 그럴듯한데, 중요한건 의식주 빼곤 다 기호품이라는거죠. 정대적 소비 대상이 아니라서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저렴한 것 나오면 그 위주로 소비될것 같습니다.
원 제작자의 이름을 무단 사용은 법적으로 문제니까요.
그런 것도 유족에게 저작권료가 가던지 그래야죠.
생존 가수면 그 분에게 저작권료 가야 하고요.
누가 봐도 쓰레기 책이니까 무시할 수 있는데 검색에 자꾸 걸리니까 쓰레기 넘기는 것도 일입니다.
기준도 만들어야겠지만요
AI 표시없는 곡들은 신고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