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 체중 유지하시길 강력 권고드립니다 남한테 보여지는 모습 하나 빼곤 좋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178-65에서 담배 끊고 86까지 갔다가 지금 76인데요, 무슨 운동을 하든 60대 몸무게때 보다 힘도 더 들도 땀도 미친듯이 나고요 피부도 안 좋아지고 암튼, 전 다 불편합니다
까불지좀마
IP 220.♡.18.197
03-22
2026-03-22 07: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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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에 84인데 배 많이 나옵니다. 참고하세요
무주공산수비대
IP 168.♡.198.216
03-22
2026-03-22 07: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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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먄 체지방률 기준에서 딱 좋은 수치 나올거고 운동으로 근육을 늘려야 보기 좋습니다. 살 안찌는 체질인 분이 먹어서 체중 늘리면 배만 볼록 나와요.
또하나의가족
IP 125.♡.247.172
03-22
2026-03-22 07: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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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7
두리
IP 112.♡.124.151
03-22
2026-03-22 08: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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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 안찌려고 해도 찝니다 ㅠ
OLIVER
IP 172.♡.52.231
03-22
2026-03-22 08: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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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먹어도 안찌는 마른멸치로 살다가 급격하게 살이 불어서 준돼지가 됐다가 다시 감량해서 그 중간쯤 되는 사람입니다만, 말랐을 때가 제일 살기 좋았더라구요. 몸이 가벼워서 움직이는데 부하가 안들어가는 느낌인데 살찌니까 내가 몸을 움직인다는걸 의식할 정도이고 그래서 귀찮음이 많아지고 구체적으로는 잘 설명하기 힘든데 암튼 불편하고 힘듭니다... 볼살이 없이 쏙 들어간 정도였어서.. 살찌고나니 얼굴 좋아졌다 소리를 많이 듣긴 합니다만, 안좋아져도 좋으니까 저는 그냥 적당히 마른 몸으로 사는걸 선택하겠습니다ㅎㅎ
overlife
IP 211.♡.66.118
03-22
2026-03-22 0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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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나 무게,골격에 따라 다르니 건강검진할때 측정해보세요.
절자제
IP 14.♡.88.126
03-22
2026-03-22 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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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인데 병원 갔더니 70까지 빼라더군요
sltx
IP 112.♡.237.91
03-22
2026-03-22 09: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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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체중 좋으신 것 같은데요? 운동해서 근육 늘리는 게 아니라 먹어서 살찌는 것은 보기에도, 건강에도 좋지 않죠.
내가너아빠
IP 125.♡.50.89
03-22
2026-03-22 09: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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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키가 180인데 어렸을 때는 몸무게가 60키로 정도였어요. 나이드니 저절로 찌게 되는데 지금은 74키로 유지중입니다. 전 여기서 2키로 정도 더 빠지면 약간 흐느적거리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제 기준 73-75 유지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신의한수
IP 1.♡.174.104
03-22
2026-03-22 09: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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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79인데, 체감상으로도... 70~75일 때 체력이 가장 좋았습니다. 69면 일부러 늘리실 필요는 없고, 운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구름돌이
IP 210.♡.135.86
03-22
2026-03-22 0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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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하시나요? 달리기에 적합한 체형같은데요...
굇수
IP 175.♡.11.222
03-22
2026-03-22 10: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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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나쁜거 드시고 살찌우는거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살만 찌면 괜찮은데 혈당오르고 간에 안좋아요. 클린한 음식 드시고 운동을 하세요.
물론 가끔 먹는 나쁜음식은 괜찮습니다. 그정도도 안먹으면 사회생활이 힘들테니까요.
강안남자
IP 218.♡.117.170
03-22
2026-03-22 12: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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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는 딱 좋으니 근육 늘리기로 운동만 하시면 될것 같아요
방구천사
IP 61.♡.126.225
03-22
2026-03-22 13: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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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3인데 70 밑으로 내려가니 주변에서 걱정을 하셔서 73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초코곰
IP 220.♡.188.202
03-22
2026-03-22 14: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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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78부터 현재는 184/120입니다. (뼈가 무거운 체형이라 기본 체중이 높은 걸 감안) 헬스O, 식단관리O) 체감상 95kg일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헬스O, 식단관리X) 지방+근육이 동시에 붙어서 체중이 엄청 늘었지만 110kg까진 배 조금 나온 것 정도였습니다. 헬스X, 식단관리X) 120kg까지 늘어났고 이젠 아저씨배가 되었고 가슴도 약간 늘어난 느낌이고 아직 젊은편인데도 고혈압약을 처방받아야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ㅠ
과학적 근거없는 느낌입니다
보기 좋은 수준.
저도 180인데 여친이 살좀 찌우래서 중식 많이 먹었더니 훅 찌더라구요. 건강은 책임 못집니다~
bmi는 요즘 기준에 너무 안맞는거 같더라고요. 체중이 옛날 기준인 느낌이
어차피 나이들면 찝니다. 나이들어서 찔때 운동한 사람과 안한 사람 차이가 나는거죠.
20대: 어 내가 80이 넘었네?
30대: 85가 넘었네?
40대: 90을 넘네?
98을 찍고 내 인생에 세 자리수는 안된다 하면서 내려온 게 지금..이네요
85정도 까지는 더 내리고 싶습니다 ....
제가 187-100키로 나갔는데
지금 187-70이에요. 지금이 훨씬 건강해요.
80까지 갔던 적도 있는데 72정도였을 때가 젤 좋았던 거 같아요.
남한테 보여지는 모습 하나 빼곤 좋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178-65에서 담배 끊고 86까지 갔다가 지금 76인데요,
무슨 운동을 하든 60대 몸무게때 보다 힘도 더 들도 땀도 미친듯이 나고요 피부도 안 좋아지고 암튼, 전 다 불편합니다
볼살이 없이 쏙 들어간 정도였어서.. 살찌고나니 얼굴 좋아졌다 소리를 많이 듣긴 합니다만, 안좋아져도 좋으니까 저는 그냥 적당히 마른 몸으로 사는걸 선택하겠습니다ㅎㅎ
운동해서 근육 늘리는 게 아니라 먹어서 살찌는 것은 보기에도, 건강에도 좋지 않죠.
70~75일 때 체력이 가장 좋았습니다.
69면 일부러 늘리실 필요는 없고, 운동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물론 가끔 먹는 나쁜음식은 괜찮습니다. 그정도도 안먹으면 사회생활이 힘들테니까요.
헬스O, 식단관리O) 체감상 95kg일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헬스O, 식단관리X) 지방+근육이 동시에 붙어서 체중이 엄청 늘었지만 110kg까진 배 조금 나온 것 정도였습니다.
헬스X, 식단관리X) 120kg까지 늘어났고 이젠 아저씨배가 되었고 가슴도 약간 늘어난 느낌이고 아직 젊은편인데도 고혈압약을 처방받아야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