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리뷰어들 하다못해 유튜버들 스트리머들... 리뷰나 사용기등이 올라오고 그걸로 예판하는 경우 많은데...
과거 사펑때도 그렇고 이번 붉은사막도 경우 처럼 리뷰어 유튜버 스티리머등... 리뷰나 사용기다 무시하고
개인이 직접 보고 선택해야되겠네요..
저 같은 경우 디지털파운드 리뷰영상보고 레데리2와 젤다 와 비교하길래 하길래 예판했는데...
거기는 뭘 생각하고 그 두 게임하고 비교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포르자호라이즌6도 예판 중인데 이걸 사야되나 고민에 들어갔습니다
처음 2-3시간이 조작감 같은거 때문에 고비인데..
그거 넘기고 1챕터 끝나고.. ~~ 부탁 같은 반복성 노가다 처럼 보이는 튜터리얼(제가 보기엔 튜터리얼입니다. 재료 모으고, 캐릭터와 말 업글하는 방법 알려주고, 요리 만들어서 체력 등 수급하는법 알려주고..) 지나서
2챕터 부터가 꿀잼 시작입니다.
유튜버들 설레발(?) & 스팀 2시간안에 환불 때문에 그 전에 접는 분 많은데..
제가 보기엔 2시간안에 모든 튜터리얼(?)이 안끝나서.. 그 전엔 잼 없을수 밖에 없습니다.
레데리2 같이 긴 호흡으로 하는 게임이지, 10시간만에 엔딩보고 후딱 해치워버리는.. 그런류의 스피디한 게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