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집이 3채 였습니다
한채는 아버지 에게 증여 받은 조금만 빌라 였는데 아버님이 작년에 돌아가셔서
증여받은 집을 팔고 누나와 동생에게 나눠주니 제손에는 집팔아서 남는것은 없더군요
16년전에 샀던집을 5년전부터 월세를 주고 있었는데 작년에 세입자가 재계약을 하겠다고해서
재계약을 했는데 올해 3월달에 집을 비우겠다길래 그렇게 하라고 하고
집을 내 놨습니다 요즘 집을 파는 사람이 많아서 올해안에 팔릴까 했는데
어제 갑자기 부동산에서 집을 사겠다는 사람이 있다고 연락이 와서 다음주에 집을 팔게 되었네요
처음으로 산 아파트고 그집에서 얘들을 낳고 키웠는데 좀 서운한 마음도 드네요
와이프는 집을 안팔았으면 하는데 제가 팔자고 설득했어요
잔금을 받으면 이재명 대통령 같이 집판돈 주식에 돈을 넣어 놔야 겠네요
이잼의 영향이 60프로는 될것 같습니다
첫차도 그렇지만 집은 더아쉬움이 남네요
가격을 상당히 낮춰서 내놨는데 잘 안 팔리네요 ㅠㅠ
조심스럽네요
그래도 갖고 있어서
맘고생 하시는것보단
낫다고 위로해 드립니다
동생 다니던 건축회사에서 리만사태로 강제할당시켜 제가 안아줘 지방빌라 1채 추가
아버지 돌아가시면서 시골집 1채추가
갑자기(?) 결혼허며 생긴 혼수아기 때문에 아파트 한채 와이프가 들고와
순간 4주택 됫는대 처분하느라 애먹엇습니다 ㅎㅎ
당시 4채 합쳐 공시가액 합쳐 4억이 안됫습니다 ㅋ
이잼의 정책과 말로만 끝낼분이 아니기에 갖고 있으면서
신경 쓰이는것 보다는 파는게 맞다고 생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