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얽매이지 않고 살고 싶습니다
대학생이 되며 느낀게 제 상황에선
남에게 신세지지 않고 인생에서 원하는 게 적어야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래서 꼭 필요한 거 말고는 소비를 최소화하려고 했습니다. 아주 잘 벌지는 않지만 쓰는 것도 적으니 어느 정도 가능했습니다. 직장에 맘에 안 드는 게 있으면 조용히 옮겼구요
자식들이 생기니 을이 되고
애들 둘 대학 보내려니 그냥 순응하고 사네요
내 자식 키울 양식을 주시니 감사하게 다닙니다
일도 열심히 하고
제가 대여섯번 이직했는데 현재 직장이 직장문화도 제일 좋기는 합니다. 과거에 약간 욱해서 그만둘까 했는데 계속 다닌 저를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