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ife-culture/press/6109140
SBS 측은 21일 뉴스1에 "SNS 일부 게시물의 자동 생성 해시태그에 적절하지 않은 단어가 포함된 것을 확인하고 해당 해시태그를 삭제했다"하며 "해시태그 관리에 더욱 유의하겠다, 사과드린다"라고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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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알'을 떠났다고 하는 담당 PD는 여전히 나를 조폭 연루자로 생각하고 있을지, 이 방송 후 후속 프로그램 만든다며 전 국민 상대로 몇 달간 방송을 동원해 제보받고 대규모 취재진이 성남 바닥을 샅샅이 훑었는데 과연 제보된 단서 비슷한 것이 단 한 개라도 있었는지 궁금하다"라며 "끌 만한 건더기라도 있었으면 후속보도를 안 했을 리 없겠지요?"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저도 과욕이겠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다"고 덧붙였다.
sbs 는 민주당 인사들과 이재명대통령
죽이기에 온갖 수단을 다했던 방송사죠
법에 없는 걸 하자는 것도 아니고 법에 나온 대로 하자는 건데요
ㅅㅂㅅ는 막 갈려나가야 합니다
오죽했으면 사과 한마디 듣는 게 ‘과욕’이라고까지 생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