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으로 어두운 시기일수록, 우리나라의 문화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에 긍정적인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의미의 국위선양이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것만을 과도하게 일베처럼 확대/억까하기보다는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