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연예인 팬해본적도 없고 걱정도 안해본 사람이라 이런 이슈가 좀 느린데,
군대 갔다오고 이런 저런 훈훈한 소식만 들었는데...
여초는 보니까 하이브 vs 민희진 구도에서 민희진으로 기울면서 저러는거 같고,
남초는 안까는데가 없는데라 잘 모르겠는데 -_-;
어제까지는 여초 남초 죄다 결혼식, 검문으로 들 끓더니 오늘은 클리앙까지 온 세상이 방탄 공연 망하라고 기도하는거 같네요.
연예인 안쓰러워보이는게 40년 넘어 살면서 처음이네요 ㅋㅋ
페미니스트들이 BTS매우 싫어하긴하더라구요.
일단 대세가 정해지면 뒤집기가 쉽지 않은것 같더군요.
당연히 반감 가진 사람들이 많은건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서 전통적으로 그쪽에서는 하이브 팬덤이 제일 약합니다.
역으로 말하면 하이브 안티가 판치는 곳이구요.
민희진 지지 세력이 많아 보이는 것도 그냥 딱 그 연장선이예요.
거기에 더해 대세 안 따르면 심히 피곤해지는 문화도 그렇구요.
민희진 싫어하는 여덕들 많아요. 그냥 피곤해지는 거 싫어해서 말 안 섞는 것 뿐이죠.
서울시는 이태원 때문인지 회사측과
안전문제만얘기했는데 오늘공연을
해외아티스트 나싸이공연처렴 할줄알았다니
그런글들서울시측에서보면경기일으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