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모아봤습니다.
<토마토(평론가) 지수 기준>
그래비티 > 프로젝트 헤일메리 > 마션 > 인터스텔라
<팝콘(관객) 지수 기준>
프로젝트 헤일메리 > 마션 > 인터스텔라 > 그래비티
<메타크리틱>
그래비티 > 프로젝트 헤일메리 > 마션 > 인터스텔라
<CGV 에그지수>
인터스텔라 = 프로젝트 헤일메리 > 그래비티 > 마션
아무래도 평론에서는 그래비티가 상당히 앞서는 편이고 관객 반응은 프로젝트 헤일메리, 마션 쪽이 좋은 편이네요.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인터스텔라가 북미 지역에 비해 좀더 호평인 모습도 보입니다. 물론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초기라 시간이 더 지나면 지수가 떨어질 가능성도 있지만요.
13-14-15년 연속으로 훌륭한 우주 영화가 나와서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그 뒤에 나온 패신져스나 라이프, 애드 아스트라 같은 영화들은 아쉬운 점들이 꽤 있었죠. 11년이 지나 드디어 4대 우주 영화라 할만한 작품이 등장한 느낌입니다. 😄😁😆
좋은 작품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재난물이죠 ㅋㅋㅋ
그 분기점을 그래피티 전후로 봅니다
쵀애 sf 우주영화는 AD ASTRA 입니다 ㅋ
그래비티 7.7
인터스텔라 8.7
마션 8.0
프로젝트 헤일메리 8.5
이네요
그래비티>헤일메리>마션>인터스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