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러려니 합니다
제가 그 나이일때도 또래들 중에 개념 없는 애들 많았고
저도 멍청하게 행동한 적도 많았습니다
지금도 ㅠ
저희 아들들이 그 세대라 자주 보는데
제가 지금은 에너지가 없어서 못하는 쓸데 없는 것도 많이 하고
연애하는 거 보면 옛날 생각 나고 (우리도 저랬지…)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아 보입니다
다만 저보다 의사를 더 분명히 말하긴 합니다
요즘은 그럴 수 있는 있는 환경이니 당연히 그럴테구요
한때는 저도 요즘 애들은 ㅉㅉ 이런 소리 들었네요 꼭 저한테만 하는 말은 아니었지만
본인들이 나이먹어서 알게되면 그나마 다행이고요..
그냥 나한테만 피해안주길 바라면서 살려고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애가 있는 부모 포함) 제가 희망하는 것처럼 100% 성숙하지 않은 일을 해도 그 때는 그러려니, 그것이 사회려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젋었을 때 수준 낮은 행동을 했어도 그 당시 사회도 굴러갔었으니까요.
그렇게 꼰대라고 불리는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들 나름대로 정답을 빨리 찾기를 바래야죠...
ai까지 터져서 속도가 너무 빨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