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당하고 있는 겁니다…
굳이 총리로서 오늘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왜 하신건지 이유야 궁금합니다만…
(콘서트 성공적으로 끝난후 해도 늦지 않은데요..)
그렇다고 총리로서 못할말은 아닌것 같거든요…
왜냐면…
국민 불편 등등도 있지만요…
분명 국짐이나 보수에선 이에 대해
국민불편 운운하며 뭐라 할수도 있긴 하거든요…
“정치인 출신” 총리라서 그런지
정치적 공세에 대한
“예방적이고 방어적 멘트”를 본능적으로 날린건가요?…
근데 보수언론도 전부 비티에스 마케팅에 열올리고 있는데..
굳이 국짐이나 보수단체에서 비티에스 콘서트에 대해
공격할까요??
그리고
기사제목들이 좀 총리 물먹이는 듯하거나
아미랑 싸움 붙이려고 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는것도 맞죠…
(게다가 공교롭게도 네이버 검색하면
대통령과 사이 안좋은
sbs 기사가 가장 먼저 뜨네요???)
김어준이 보도한것도 아닌데
김어준이 보도한것 마냥
온갖언론과 뉴이재명한테
김어준이 총공격 당하는것과
엇비슷하게 떠오르네요…
솔직히 지난번에 김어준이 억울하게 공격당했듯…
이번엔 김민석도 과하게 공격당하는것 같긴 합니다…
저쪽에선 차기중 김민석을 가장 위협이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ㄷㄷㄷ
문제 생길거 같았다면 칭찬을 말든가 칭찬했으면 밀고가든가 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