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고복저수지 가는길에 오래된 밀면집 있는데
갑자기 더운거 같아서 여름 생각도 나고 해서
후다닥 다녀왔네요
돈까스가 참 맛있네요 밀면도 맛있고
오는길에 세종시 복싱대회 하던데 한번 추억삼아 구경가고 싶었는데
주차장이 만석이라 걍 복귀 했네요
8090시절에 아버지따리 소싸움 복싱장 많이 구경 다녔는데 ㅎ
근데 저녁 모 먹지






세종시 고복저수지 가는길에 오래된 밀면집 있는데
갑자기 더운거 같아서 여름 생각도 나고 해서
후다닥 다녀왔네요
돈까스가 참 맛있네요 밀면도 맛있고
오는길에 세종시 복싱대회 하던데 한번 추억삼아 구경가고 싶었는데
주차장이 만석이라 걍 복귀 했네요
8090시절에 아버지따리 소싸움 복싱장 많이 구경 다녔는데 ㅎ
근데 저녁 모 먹지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밀면과 돈까스라니 맛 없없 구성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