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불편 감수 국민 인식해야" 김민석이가 한소리인데
언제 하이브에서 "BTS가 공연 하는데 국민불편은 당연한거니 감수해라" 뭐 이런 소리 한적있나요?
이번 공연은 무료공연에 이거 보러 외국애들도 엄청와서 돈쓰고 간다고하고 온김에 한국 여행도 하고 가는거 같은데
이거야말로 K팝의 긍정적인 효과 아닌가요?
오히려 이런공연은 하이브한테
한국정부에서 부탁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대규모 행사면 안전문제때문에 통제는 어쩔수 없는건데 말이죠.
자꾸 상업타령하는데 BTS가 도쿄돔에서 유료공연했으면 돈은 더벌었을꺼 같은데.
일부러 한국 광화문에서 하는덕에 외국에들 한국와서 돈쓰는거 보면 이게 과연 하이브가 돈벌라고 하는
상업행사라고 볼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일년전에 예식장 잡아놨다가
갑자기 날벼락 맞은사람도 있죠,
좋은게 좋은거라고 닥치라고 할수있나요
아쉬운목소리도 듣고 가야죠
워딩이 아래 올라온걸 보니 이렇게 난리치는 분들 보면 전혀 공감이 안되요. 오히려 분란유도성 글로 밖에 안보입니다.
오랜만에 오셨네요
들어줘야죠
환율 1500원 돌파한 시점인데 k컨텐츠라도 잘 팔려야죠
문제가 안되는걸 문제가 되는 것 처럼 만들려고 하는게 문제죠
희생하는 사람이 분명있고, 그분들의 노력과 희생을 생각해야죠 당연한 말을 총리가 햇는데 이걸 왜 욕하는지..
경찰 - 월급더받나요?
주변에 폐쇄된 건물 상인 - 문 닫은 그들에게 누가 보상해주나요 ?
광화문을 갈수 없는 택배, 원주민, 초긴장 소방인력, 행사를 준비했던 단체, 기타등등 무수히 많은 사람이 희생을 감수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들이 직접적으로 받는 보상이 있나요 ? 없습니다.
국가 행사도 아닌것에 공공제를 이런식으로 쓰는건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기에 가능한것 입니다.
한쪽만 보는 시각으로 세상을 보지 마시길
하이브라는 기업이 돈 버는데...
하이브가 먼저하고 경찰은 도와야 되는게 아니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이해는 되더라구요.
이 사람 프로필에서 공감글이랑 댓글 수 보세요.
역시 메모를 생활화 해야 합니다...
전체 내용을 보시면, 충분히 이 행사가 의미 있다는걸 알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로 인해서 불편함을 충분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서울 광화문 광장을 찾아 행사장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BTS 공연 통합현장 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경찰·소방 및 BTS 소속사 하이브 측으로부터 안전 관리 계획 등을 두루 보고 받았습니다.
김 총리는 보고가 끝나자 "우선 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며 "BTS 컴백 공연이 국가적 행사가 됐고 세계가 관심을 갖는 행사가 됐지만 근본적으로는 BTS와 하이브가 하는 행사를 국가와 공동체가 지원하는 행사"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회사가 공연 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전 국가와 국민들이 관심 갖고 지원하고 있고 일정한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물론 그렇게 할 만큼 (공연에) 의미가 있다는 점도 우리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국가적인 역량이 동원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김 총리는 또 "광화문이 국가 공간이자 역사 공간이자 민주적 공간 아니냐"며 "특별히 오늘은 그것을 잘 살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김 총리는 "안전과 관련해 점검하니 진행이 다 잘되고 있는 것 같다"면서, 테러 관련 지휘 본부의 준비 상황과 상황 발생 시 종합 지휘 체계 등을 점검했습니다.
이어 스탠딩석과 지정 좌석 관객이 모이는 '인파 핵심 지역'(코어존) 관리와 관련, "돌발상황 발생 시 주최 측 인력이 다 대응할 수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하이브 관계자는 "(인력을) 다 배치했고, 경찰과 공조했다. 유사시 앰뷸런스가 바로 들어올 수 있게 조치했다"고 답했고 경찰 관계자가 "곳곳에 형사들을 배치해 돌발 상황에 즉각 조치할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김 총리는 "워낙 우리 정부 자체가 이런 일에 대한 경험이 많고 하이브 회사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이 잘 진행될 것"이라며 "또 세계적인 관심에 더욱더 긴장해 잘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하여간 준비한 대로 잘해서 100% 안전한 가운데서 공연도 성공하고, 광화문과 대한민국도 더 의미 있게 문화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뭔소리에요 한나라의 국무총리가 국민들이 불편해 하는걸 그냥 묵과 하고 암말 하지 말라고요?
이건 듣도 보도 못한 발상이군요?
어느정도 서로 이해 해주고 잘 해보자고 응원하는거지,
불편함을 그냥 무시하자라는게 아니라는 늬앙스자나요
모든 사람 사는 삶이 이진수는 아니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