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한국 정치에서 4년 후를 위해 작업을 하고 있다는 건 진짜 망상 아닌가요?
당장 여론조사 1위하던 서울시장 민주당 경선 후보 정원오도 순식간에 밀리는데 일주일이 안걸리는데 4년뒤요?? 잘나가던 이낙연, 김민석 이미지 망가지는거 순식간이에요. 4년뒤 일을 누가 뭘 한다구요?
김어준에게 조국에 대한 측은지심이 있을 수 있죠. 가족이 거의 멸문지화를 당했어요. 아무도 안하려고 하던 검찰개혁 맡아서요. 부채의식이든 미안함이든 있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 아닌가요? 조국과 그 가족이 당한 일은 마땅히 당했어야 하는 일 이었나요? 방송에 몇번 불러주면 그게 다음 대선후보 만들기 작전이 되나요? 본인이 똥볼차면 그냥 끝이에요.
문파의 부활이요? 누가 문파인가요? 문대통령 시절 옆에 서있던 정치인들 지금 이재명 대동령 옆에 있어요. 그사람들 다 문파인가요?
김어준을 좋아하고 그의 방송을 즐겨보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김어준의 진심을 믿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안에 대해서 김어준을 맹신하거나 동의하지 않죠...
김어준이 납득할 만한 내용을 제공해 줄 때 받아들이는 것 뿐입니다.
예전에 김어준이 뻘짓 많이 했었고 그때 막 까고 비판하고 했지만 그래도 김어준 방송 계속 보죠... 왜냐구요 ?
그사람은 원래 그런 사람인걸 아니까요...사심은 없어요...
그런 사람들의 시각에서 이동형을 보면 참 이상한거예요...
그가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면 무조건 무지성으로 그냥 편드는걸 못 받아들이는거죠...
김어준은 왜 받아들여야 하는지 설명해요...그리고 그게 맞으면 동의하는거고...
안맞으면 난 아닌 것 같은데 ??? 하면서 보는거죠 ㅋ
궁금한건... 그 얘기 하는 분들은... 안지치고 앞으로 2년더 쭉 그런 주장하시면 인정요...
미국도 보니 만에 하나 한다해도 캠페인은 1년쯤 전부터... 그 전까진 실적쌓기... 그거조차 언제든 삐끗 훅 할수 있는데... 사람들의 기억이나 에너지를 너무 과신하는 것이거나 다른 의도가 있는건가 싶어요
너무 노골적이라 어떻게 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 유시민이 조국 대통령 만들려고 한다!
솔직히 민주당 위성정당이 있음에도
지민비조를 외쳤는데 방송에 몇번불러준 수준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