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했네요. 사법카르텔에서는 이진관 판사가 왕따되는 분위기네요 법정을 소란시키고 판사의 재판운영을 방해하고 감치명령에도 불복하고 도망다녔는데요.. 황당합니다.
화딱지가 나서 못 참겠네요.
상관없이 법리에 따라야겠다만
참 아이러니입니다
앞으로 법원은 난장판 되도 되겠네요
감치 집행기간동안만 도망다니면 결국 문제없다고 알려주는 꼴이네요. 음주운전하고 도주하고 술깨고 나타나면 음주운전 무죄와 같은건가요?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