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로 정원호가 되든 박주민이 되든 권리당원들이 최종 결정할 부분이지만, 누구든 경선 탈락자를 행안부 장관으로 추천합니다~ 누구든 지금 행안부 장관보다는 훨씬 일을 잘할 사람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그냥 폭탄을 곁에 두려는 심정으로 행정부에 끌어들이신 거 같아요.
뇌관을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ㅋㅋ
지금장관보다야 낫지않겠습니까라는 말에
만프로 공감합니다.
박주민 조금 미숙하지 않나 했는데 조금씩 행정가로도 기대가 생기고 있어요. 어떻게든 요긴하게 사용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