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극심한 혼란을 겪으면서 당의 색깔인 빨간색 대신 흰색 점퍼를 입고 다니는
예비 후보자가 늘고 있다. 그간 각종 선거에서 흰색 유니폼은 무소속 후보들이 주로 사용해왔다. 서울시장 선거를 준비하
는 오세훈 시장 측에서는 혁신 선대위가 무산되면 장 대표의 지원 유세 없이 독자적으로 선거를 치를 수밖에 없다는
얘기까지 한다.
응 그래봤자 사람들이 이제 안뽑아요 국짐 놈들아! ㅎㅎ
밑에 글은 잘못 퍼왔습니다. 24년도 기사를 퍼와서 삭제 예정입니다!
정체성 제대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