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서 말이죠.
유시민, 김어준의 삶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이 분들 비난하면 안되요.
전적으로 믿자고 할 건 아니지만
전적으로 민을만한 사람들인것 같다는 게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저들의 언행이 안 맞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그땐 논쟁으로 그쳐야지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무얼했는지를 보세요.
그 사람이 보이잖아요.
물론 어리신 분들은 이런 생각을 못하실 수 있습니다만.
변하지 않는건 변하지 않는답니다.
클리앙에서 말이죠.
유시민, 김어준의 삶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이 분들 비난하면 안되요.
전적으로 믿자고 할 건 아니지만
전적으로 민을만한 사람들인것 같다는 게
제 솔직한 생각입니다.
저들의 언행이 안 맞는 경우도 있을 수 있는데,
그땐 논쟁으로 그쳐야지
비난해서는 안됩니다.
무얼했는지를 보세요.
그 사람이 보이잖아요.
물론 어리신 분들은 이런 생각을 못하실 수 있습니다만.
변하지 않는건 변하지 않는답니다.
다른 커뮤 글 퍼오시는거 보면 거긴 비난도 많은 것 같긴하더라구요
민주진영 대통령만 보더라도 어디 하나 평탄한 삶이 없잔아요.ㅜㅜ
그리고 저쪽으로 넘어간 인간들도 많이 있지요.
유작가님과 같이 학생운동 하던 동료도 넘어갔는데요.
변절한 사람을 계속 봐왔던 저는 참 힘들더군요. (저는 욕을 한사발 하고 넘어갑니다ㅜㅜ)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가 저의 지론 입니다. 변절이 아닌 원래 그런 사람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계속 듭니다.
우리는 모두 사람 잘본다고 자랑 하지만, 절대 아니죠. (그많은 사기사건은 뭔지 ㅎㅎ)
항상 경계하고 나를 돌아 봐야 한다가 저의 결론입니다.
우리 진영 스피커 모두 꼭 필요한 자산입니다. 혹시 변절한다 하더라도 그때가서 욕 한사발 하고 잊으면 됩니다.
그 역할까지 부정하지는 않아야겠지만 뭘 하던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는건 잘못됐다고 봅니다
관점에 따라서 문제제기나 비판은 얼마든지 가능하다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과거는 참고사항일뿐 현재를 완벽하게 대변해주는 지표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오리-토끼 그림 같달까요? 같은 그림을 놓고도 누군가는 그 그림을 오리라고 보지만
다른 사람은 그걸 토끼로도 볼 수 있죠 같은 그림을 가지고도 사람에 따라 다르게 보는데
사건에 대한 견해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요? 정답도 없어요 의도나 그런건 김어준 총수나
유시민 작가 본인만 알겠죠 우리들이 아무리 긍정적으로 보든 부정적으로 보든 그 사람 내면에
들어가본게 아니니 모르잖아요 그냥 각자 가지고 있는 관점대로 추측하는거죠.
주관을 배제하고 객관적으로 바라보자라는건 사실 하나마나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보자~ 정도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와 별개로 언급 된 두분 말고 다른 모든 인물들에 대해서도 그러하지만 객관이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같은 기준으로 판단해야죠 물론, 합리적 비판이 아닌 악의적인 비난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독립운동 하다 밀정 될수도 있는거지욤
신도식 믿음 경계하라 하신다~
단 !! 선과 품위를 지키면서 하느냐가 문제같습니다.
다만...
"반명"이라는 둥의 모략은 배척합니다. 말도 안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