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해 본 8VALUES
이게 몇 년 전이었는데...

오늘 다시 해 보니, 조금씩 중간으로 깎여나갔네요.
(윤석열 겪어서 그런가, 자유주의는 조금 더 증가했지만요)

....
음, 여튼 그래도 결론은...

저는 그래도 여전히 빨갱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해 본 8VALUES
이게 몇 년 전이었는데...

오늘 다시 해 보니, 조금씩 중간으로 깎여나갔네요.
(윤석열 겪어서 그런가, 자유주의는 조금 더 증가했지만요)

....
음, 여튼 그래도 결론은...

저는 그래도 여전히 빨갱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것도 변치않는 ENTP 빨갱입니다 ㅋㅋㅋ
저도 특별한 이유 없이, 친구한테 결과 보여주려고 저장했던 건데 마침 구글드라이브에 남아 있더라구요 ㅎㅎ. 오늘자 남겨뒀다가 몇년 후 한번 비교해 보세요 ㅎ
나름 현실은 현실대로 인정하지만, 이상은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에 기반한 사회주의 경제체제에 두고 있기는 합니다. 절대 노동해방 하고 집에서 뒹굴고 싶어서가 아니예요 -ㅅ-;;;;
어느 항목 80프로 넘기 쉽지 않던데.. 그렇군요
조금 더 주장이 강한가(매우 그렇다/매우 아니다) 와, 주장이 조금 약한가 (그렇다/아니다)의 차이가 누적되면 결과에서 크게 차이가 나는 것 같아요.
펄럭!
점심으로 설렁탕이나 먹으러 갈까요;;;ㄷㄷㄷ
진보적 지향이 있는 사람들은 대체로 민주사회주의 ~ 사회민주주의 지향이 많이 나오는 거 같더라구요
맞아요. 사회 생활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주변과 부딪치며 뾰족하고 선명하던 부분이 깎여나가는 과정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그게 나쁜 것만도 아니고요. 저도 그냥 제 변화를 받아들이려고요. (...라고 해봐야 크게 안 변했으니 하는 말인 거 같기도 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