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왜 검찰 개혁도 좀 잠잠해진 마당에 갈라치기 재료 던져주냐. 라는 의견이 꽤 많이 보입니다. 근데 전 abc는 사후적 해석이자 그냥 유시민 작가가 개인적으로 편하게 쓰는 설명 방식이다 싶어요.
유시민은 이걸로 어떤 영향을 줘서 물밑작업을 해서 종국적으로는 아떤 목적을 달성할거야. 라는거 보수 유투브나 팸코에서 보던 ‘나는 꿰뚫어봤다. 나머지는 뭘 모른다. 정신처려라.’ 식의 논리 아닌가요. 뭐가 그렇게 일반적인 사람들은 진의를 파악하지 못한다는건지. 이해가 잘안됩니다. 보통 사람들은 근거에 기반해서 잘생각하고 판단합니다.
= 아닌것같습니다.
유시민이 abc 론이 문제가 있냐?
= 잘모르겠습니다.
유시민의 abc 론이 갈라치기 재료가 되었나?
= 네 맞습니다. 정치인 실명언급으로 지지자들끼리 낙인찍기로 abc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