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딱 한명 강동원을 실물로 본 사람이 있어요
강동원 한창때가 아닌 40대초반에 봤는데도
너무 말도안돼서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잘생겼다 이런 차원을 넘어서서
다른 인종? 느낌이였다네요
동양인 백인 흑인 딱 보면 다른것처럼
단순 키만 큰게 아니라 비율이 말이 안된다고
한국인이라면 나올수 없는 비율인데
거기다 얼굴까지 너무 잘생겼다고
화면으로는 절대 못담는다 하더라구요
이런 경험 하신분 계시는지
주위에 딱 한명 강동원을 실물로 본 사람이 있어요
강동원 한창때가 아닌 40대초반에 봤는데도
너무 말도안돼서 놀랬다고 하더라구요
잘생겼다 이런 차원을 넘어서서
다른 인종? 느낌이였다네요
동양인 백인 흑인 딱 보면 다른것처럼
단순 키만 큰게 아니라 비율이 말이 안된다고
한국인이라면 나올수 없는 비율인데
거기다 얼굴까지 너무 잘생겼다고
화면으로는 절대 못담는다 하더라구요
이런 경험 하신분 계시는지
가장 실물이 잘생기고 이쁘다고 느낀
남녀 연예인 두명이 누구에용?
현빈은 오히려 나이먹고 더 잘생겨졌던데
현빈 실물 한번 보고싶네요
남자지만 뜨헉 하고 쳐다볼거 같은...
핑클을 실물로 보시다니 부럽네요..
전 성유리 실물이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이효리 실물도
한번 보고싶네요
실물이 훨씬 미남에 조각상이던데 영상으로는 그게 안잡히더라구요
류수영씨도 실물 궁금하네요
화면상으로도 물론 잘생기셨지만
미남 연예인 느낌보단 훈남 연예인 느낌인데
이미연 이정재 이나영 아이유 이승철 수백명 봤지만 와~ 하거나 한적이 없네요 뭔데요? 정도
친구들이랑도 “야야야 정재 지나 간다” 치킨집 창문에 애들이 안 쪽을 들여다 보길래 “뭐 있는데?” “이나영이요”
“야야 독서실에 미녀들어왔어!!” “누군데 어디 학굔데?” “세화래 이미연이라는 애래는데 이뻐” (우르르~ 몰려가고) 그냥 … 학생이었고.
원빈 첫인상은 검정색 .. 아 얼굴이 좀 어둡네 ‘아저씨때’(일본 아줌마들 소리지르고…)
가장 최근에 집근처 돌다가 와이프가 진짜 이쁘다 진짜 이쁘다 해서 보니 채정안씨(개 데리고 산책) 그냥 뭐 동네 아가씨죠
아는분이 공항에서 일할때
원빈을 봤는데 비슷하게 얘기 하더라구요
왜소한 동남아 왕자 느낌이라고..
강동원은 비율이 말도 안되서...(바로 옆에 하지원이 있었는데도 강동원만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지현은 청바지에 흰티만 입었는데 후광이 ㄷㄷ
김혜수는 스크린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고 날씬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원이 있는데도 강동원만 보일정도면
강동원이 확실히 아우라가 있나 봐요
확실히 못담긴하는거 같아요
인물 좋은 연예인들 실제로 보면
후광,아우라가 느껴진다던데
화면은 그러질 않으니..
정우성 실물도 궁금하네요..
당연히 고기덧어리 처럼 체구가 큰 분인줄 알았는데
내한 당시에는 상대적으로 살 찌지 않아서 놀랐어요
누군지 몰라 검색해서
사진을 보니 말씀하신대로
살찐 체형처럼 보이긴 하네요
드라마, 영화에 출연한 여러 연예인들을 봤었는데
참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좋은 추억,경험을 쌓으신거 같네요
부럽습니다
아이돌에 대한 관심이 크게 없는데
장원영은 진짜 실제로 한번 보고싶더라구요
실물 어느정도 일지 가늠이 안되네요
삼풍백화점이면 엄청 오래전이네요..
덩치 많이 크던가요?
보통 연예인들 실물로 보면
엄청 말랐다 하던데
정우성은 덩치가 클거 같은 느낌이네요
이때였나봅니다. 마틴플레이스에서 찍던 광고가.. ㅎㅎ
그냥 광채가.. 저 멀리서도 눈에 팍 띄었어요. 덩치 자체는 이때가 2006~7년인가 그랬었는데 크다 느낌보다는 비율만 눈에 들어옵디다.
리즈때 오현경을 보시다니 부럽네요
그 뒤로 김영철님이 드라마 나올때 주변 인물들 보고 와 연기자들 다들 얼굴이 장난아니게 작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죠
김영철 아저씨 얼굴 작은건 진짜 의외네요
화면상으로는 그냥 진짜 평범한 아저씨
느낌이였는데
이나영은 외계인 같이 현실적이지 않아서요
미모 보고 놀란건 fx 빅토리아네요 전성기때
연예인 실물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머리 크기더라구요
진짜 작다고..
모든게 완벽한 분이셨습니다.
LAX 이미그레이션에서 트와이스봤는데 나연이 정말
이쁘셨어요. (줄설때 제 앞에서 계속 계셨어요.)
장원영은 헬스장에서 몇번 뵙는데 (얼굴은 마스크)
비율이 엘프급이더라고. (프리렌류 말고요)
장원영 실물이 제일 궁금하네요..
놀면뭐하니랑 더글로리 때문에
딱 각인이 된 배우인데 화면상으로도 이쁘던데
실물도 궁금하긴 하네요
지나가다가 친분이 있어서 같이 나온 홍석천씨를 본 적이 있습니다. TV에서 볼 때보다 훨씬 잘 생기고 이승연씨보다 얼굴이 작더군요.
정우성은 후광이 나더군요.
첫 영화 신의아들 홍보차 부산왔을때 카페 왔었는데 단골 되었죠.
조민수도 그때 같이 봤는데 보고 헉 했던 기억이..처음 연예인 봤을때였어요.
하지원 백화점에서 드라마 찍을때 봤는데 진짜 이쁘네 소리가 나왔던.
김해수도 와우 와우 소리가 나왔고 ...여자 배우들은 많이 봤는데 그중에서 할말을 잃고 멍하니 쳐다 본건 자우림의 김윤아였네요
요염, 청순, 우아, 아름다움, 분위기 다 가진 느낌이었어요. 결혼 한다고 패물 보러 왔을떄 봤던.
한석규는 목소리 아니었다면 그냥 지나칠뻔 했었네요..
안마의자 사러 와서 할인 해 달라고 했다고 ㅋㅋㅋㅋ
고두심씨 친동생이 홍릉앞에서 음식점을 합니다.
그 음식점이 제주음식전문점이라 자주 갔었는데 고두심씨 있을때 간적이 있네요.
20년 전쯤이었을겁니다.
키도 작고 얼굴도 작은 예쁜 아줌마시더라구요.
카운터에 계셨는데 밥먹다 난리가 아니었네요...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는 운동하는 뇨자 처럼 탄탄한 몸이였습니다
사람들이 전성기 이효리 이효리 했던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연예인들은 이쁘고 대부분 마르고 작아서 생각외로 와 ..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돌들이 비율과 화장때문인지 이쁘더군요.
남자가 봐도 사람 홀리는 외모더라구요...
다른 종족 같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