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적외선 시커형 미사일이 사용된거 아닌가 얘기가 나오네요.
스텔스 전투기의 기본이 정밀유도용 고주파 밴드에 안걸리게 하는건데... 기존 예견에 저주파 레이더로 대충 뜬거는 알수 있으니 저 / 고주파 레이더 복합운용 으로 잡지 않겠나 들었는데...
미군이 방심해서 패턴행동하다가 단거리에서 EO/IR에 걸렸거나 장파장으로 대충 경보 띄우고 촘촘하게 단거리로 깐거 아닐까해요.
이건 패시브라 전자전기로도 완전히 막을수 없으니 결국 사람들은 언제나 답을 찾는걸까요...
스텔스 시대라도 기존 교리를 다시 짚어서 기본으로 돌아가야 ㅜ할수도 있겠네요
미국의 자랑하는 위성,첨단첩보시스템을 우회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하이테크 기술이라도 다 헛점과 파훼법이 있는 법이죠.
스텔스도 오래된 기술이니 이제는 스텔스 잡는 기술이 있다해도 놀랍지 않을거 같습니다. 아마 벌써 있는데 공개를 안하고 있을지도...
미군 자체도 여러가지 파훼법 연구하더군요.
단파장은 안되니 장파장 레이더 3각측정해서 미국은 그것만으로도 미사일 유도도 성공한적도 있더군요. 열포착은 피할수 없는문제도 있고요.
지금까지 미국은 전쟁수행시 최소 10년이상의 가혹한 경제제재로 상대국가의 전쟁역량과 무기를 낙후하게 만들었는데 석유수출로 충분한 자금과 자체적인 과학기술 역량으로 버티는 이란 정도의 체급상대로는 한계를 보인거 같습니다.
무역경로가 다양하고 암호화폐도 있는 시대에... 누굴 때리면 나도 아픈 초 연결시대에 패권을 무력위주로 유지하려는 건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