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가짜 뉴스 피해자로서 사과를 요구한 게 언론 길들이기 입니까?
불편한 뉴스 내보냈다고 권력자가 너 고소! 전용기 타지 마! 하는 게 언론 탄압이고 길들이기 아닌가요?
윤석열이 그럴 때 그 잘나신 sbs 노조는 뭐라고 하셨는지 굳이 묻지 않겠습니다.
새삼 떠올려 보면 시방새가 저지른 악행이 이재명 대통령에 관한 것만 있는 것도 아니죠.
노무현 대통령 논두렁 시계 가짜뉴스, 대부분 무죄로 나온 손혜원 의원에 대한 부동산 투기 기사, 2017년 대선 앞두고 문재인 후보 관련한 세월호 인양 기사, 조국 장관 임명 당시에 자택 앞에서 뭐 먹었냐고 실실 웃으며 묻던 여 기자 등등..
참 주옥 같은 일들이 많았네요?
새삼 고 이목희 전 의원의 말이 떠오릅니다.
‘나는 솔직히 SBS는 탄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발언에 동의하지는 않습니다만, 옛날부터 얼마나 악랄하게 굴었으면 이런 극단적인 발언까지 나왔을까요.
언론개혁 제1 타겟은 반성하지 않는 SBS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민주당에게만 용감해지는 족속들이 있죠!
논뚜렁 시계보도도 이곳에서 햇죠....
법사위에서 꼴보기 싫은 사람이 앵커였죠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