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수많은 무료로 제공되는 영어 소설 등 책등이 있습니다.
한국어 컨텐츠 량과 비교하면 수없이 많은 수준이죠.
하지만 이젠 이걸 바로 즉각적으로 ai로 번역해서
바로 읽고있습니다.
8~90점 정도 되는듯 합니다.
중간 중간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있는데
원문이랑 같이 보고 있어서 그때는 원문읽고 이해합니다.
내용 파악하는데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10점 정도 마이너스는 뉘앙스 같은 미흡한점..)
책읽는 즐거움에 푹 빠져 사는군요..
아물론..
번역은 한번에 못하고 잘라서 해야하기 때문에
파이썬으로 바이브 코딩으로 뚞딱 헬퍼 프로그램 만들엇습니다.
알아서 분리시키고.. 용어집같은것 (인물 정보같은..) 도 관리할수있게했죠

참 좋은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일자리만 안없어진다면 풍요롭게 행복하게 살수있을것 같은 세상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번역 방식에 대한 프롬포트랑, 용어집을 같이 넣습니다. 잘라서 넣기때문에 ai는 전후 사정을 모르니.. 인물관계라던가 정보라든가 그런걸 보면서 정리하면서 적습니다. 평소에도 책읽을때 인물 정리하면서 읽어서 불편함은 없습니다.
아래는 편의기능및 전체 기능입니다(ai생성)
텍스트 분리기 — 기능 정리
기본 설정
글자수 한도 — 각 파트를 몇 글자 이하로 나눌지 설정. 직접 입력하거나 300 / 500 / 1000 / 2000 프리셋 버튼으로 빠르게 선택 가능
Prefix 1 / Prefix 2 — 모든 파트 맨 앞에 자동으로 붙는 공통 텍스트 (예: "아래 텍스트를 번역해줘:", 용어집 등). 두 줄로 나뉘어 있어 역할별로 구분 가능
파일 경로 자동 포함 — 파일 경로를 입력하면 그 파일의 내용(예: 용어집 마크다운)을 Prefix 사이에 자동으로 읽어와 포함
이전 원문 포함 옵션 — 토글 스위치로 켜면 Prefix 앞에 이전 파트의 원문을 같이 붙여줌
텍스트 분리
본문 입력 & 지우기 — 분리할 텍스트를 붙여넣거나 직접 입력. 우측 상단 "지우기" 버튼으로 초기화
분리하기 — 입력한 텍스트를 줄 단위로 묶어 글자수 한도 안에서 자동으로 여러 파트로 분리
결과 활용
파트 카드 — 분리된 결과를 카드 형태로 표시. 각 카드에 파트 번호, 글자수, 마지막 복사 시간 표시
개별 복사 — 카드 클릭 또는 "복사" 버튼으로 해당 파트를 클립보드에 복사 (Prefix 포함된 전체 내용)
전체 복사 — 모든 파트를 한번에 복사
완료 체크 — 각 파트에 체크박스가 있어 작업 완료된 파트를 표시 (카드가 어두워지며 구분됨)
진행률 바 — 완료된 파트 수 / 전체 파트 수, 진행률이 막대로 표시
미완료로 이동 — 아직 완료 처리 안 된 다음 파트로 자동 스크롤
완료 초기화 — 모든 완료 표시를 한번에 리셋
프로젝트 관리
여러 프로젝트 생성 — 번역 작업물을 프로젝트 단위로 분리해서 관리
프로젝트 전환 — 패널에서 원하는 프로젝트를 클릭해 설정과 진행 상태 그대로 이어서 작업
프로젝트 이름 변경 —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편집 버튼 표시
프로젝트 삭제 — 마지막 프로젝트는 삭제 불가
프로젝트별 진행률 — 목록에서 각 프로젝트의 완료율(%)과 파트 수 한눈에 확인
스마트 기능
원문 변경 감지 — 기존 프로젝트에서 전혀 다른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자동 감지. "현재 유지" 또는 "새 프로젝트로 저장" 선택 가능 (기존 진행 상태 보존됨)
자동 저장 — 설정 변경 시 로컬 파일(config.json)에 자동으로 저장되어 앱을 껐다 켜도 그대로 복원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제가 보는 컨텐츠라면 초벌 번역만 하고 이해 안 되면 원문이랑 비교하면서 가면 되고
남이 봐야하는 상업적으로 번역물을 만들고 싶으면 초벌 번역에서 의역 및 문체 세팅 후 돌리면 2차로 돌리면 그 결과과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결과물 검수만 잘 하면 판매 가능 수준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용어집만 잘 세팅해두면 직역 잘 합니다.
문체, 어조 잘 세팅해두면 일관성 있게 의역도 잘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번역은 제2의 창작이고 작문 실력까지 뒷받침 되어야 하는데 이걸 읽는 속도로 최종 검수, 감수를 사람이 하면 되니 엄청난 속도 향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