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1차 마무리되고 보이는 빅스피커 3사람이 보이는 행보입니다.
굳이 징징거려야 한다면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검찰개혁안을 놓고 그동안 검찰개혁에 열심이던 어준이나 욱이여야 할 텐테 정작 처음 정부안이나 바뀐 이후나 달라진게 없다는 이작가가 왜 징징거리는 모습을 보일까요.불만을 가질 이유도 없는데.
불공평하지만 이 모든 과정에서 비판은 서로 했다고 치고 이제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각자의 포지션에서 각자의 스타일대로 자기 프로그램에 충실하면 될턴테 안타깝네요.
이작가 똥파리들하고 싸울때도 멘탈을 잘 잡았는데 흑화된다는 오명을 스스로 뒤집어 쓰고 있는지...
이작가는 김용민목사에게 한 충고를 이제 자신에게 해야합니다.
이언주 의원에게 그러면 안된다던 그 말을 본인에게 해야 합니다.
시대를 앞서가던 어제의 뛰어난 혁명가라도 새로운 시대가 왔을때 거저 다시 시대를 앞서가는 혁명가가 되지는 않습니다.오히려 과거의 명망성에 사로잡혀 큰 걸림돌이 되는 경우가 더 많은게 역사의 교훈입니다.
오전방송한다는 말도 있는데 대환영입니다.
단 언제부터인가 열정도 없고 지적으로 불성실한 자세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 본인과 주위에 함께하는 사람들만 힘들어집니다
김어준과 최욱은 자신의 방송에서 실명 거론하지 않습니다.
이동형은 자신의 방송 뿐 아니라 다른 방송에 가서도 실명 거론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작가는 잠시 쉬어가야 할 타이밍 같네요.
잼통 정부 비난하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이빨을 드러내고 사정없이 물고 늘어집니다.
동지로서 이야기하는거지만
지금 잠깐 멈추고 본인을 되돌아 봐야합니다
이작가 이대로 잃는거
적어도 저는 원하지 않아요 ..
이대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이런 성추행성 발언 하고 잘못한 줄도 모르고 낄낄대는거 보니까
이동형은 끝입니다. 그냥.
더러워요.
다른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 퇴임하면 자기도 방송 접는다고도 이야기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말인 즉슨,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에는 뭐든 하겠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그러니 대통령의 의중을 내가 제일 잘 알아
이걸 마치 자기 세력 과시하듯 떠벌이는 순간
이 친군 여기서 끝이구나 싶었습니다.
상황정리는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했는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신지..
왜 잼통을 허수아비를 만드세요?
대통령 지지하시는거 맞죠?
과하게 까이는 걸까요?
저 개인적으론 지금 까방권 소진중입니다.
그냥 옛 정이 있으니 잠자코 있는거죠.
아마도 이작가.. 안 멈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