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6109027
적국 아닌 선박이 통과 희망하면 협의 통해 안전 보장"
"완전하고 포괄적인 영구적인 종전만 수용"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일본과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관련해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전날(20일)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일본과 협의를 거쳐 일본 관련 선박의 통행을 허용할 용의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해협을 봉쇄한 것이 아니라 이란을 공격하는 적의 선박에 대해서만 봉쇄하고 있다"며 적이 아닌 국가 중 통과를 희망하는 선박은 통과가 가능하며 해당 국가와 협의한 뒤 항행 안전을 보장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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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협의에 응하려나요
미장 내렸다 오르는걸 노리지 말고 한국으로 자산을 돌려 노려볼까 싶네요.
풀리면 로켓상승은 한국쪽이 될 느낌이 좀 있지않나요
일본과 한국만 우린 적대 의사가 없다고 잘 협의하면
물동량은 거진 나오는거니 사실상 봉쇄 해제네요.
미국물량이 작다하니 모두 정신 승리좀하고...
이란 영해 지나는 김에 수수료 좀 집어주고 돈도 받았는데 명예걸고 안전보장해 하면 미 빼고 대부분 국가가 어깨동무 피스인가요.
미국은 이러면 전투는 이겼는데 애매해지겠네요. 이미 미국도 이란 석유는 잘 다니시게 오케했고... 뭐한거니 싶고
죽여놓지 못한이상 이란은 탄도탄 다시 채울거고 이스라엘처럼 모호한 핵보유로 적당히 세계무대로 돌아오고 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