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딸 : 선플운동, 비명계에서 꽃다발 보내기
뉴이재명 : 민주당과 진보진영의 가치와 이념을 무시하며 전임 정부를 부정, 실용주의만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기존 지지층을 공격, 정부인사 비판하면 반명, 반정부인사라며 공격
초기에 개딸의 등장은 선하고 밝은 이미지를 추구했다면
뉴이재명은 공격적인 이미지를 보여지고 있죠.
자신을 뉴이재명이라고 주장하는 인사들의 발언이 뉴이재명을 저렇게 오염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으니 그렇지 않은 C 뉴이재명을 위해서라도 ABC로 나뉘는게 좀 더 낫지요.
아니면 뉴이재명 이란 단어를 폐기시키고 그냥 이재명 지지자로 하던가요.
문재인파 재림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부터, 기존 민주당에서 업적을 쌓아온 사람들을 반명으로 몰고 무시하는게 주 활동인 세력들이 등장했죠.
그냥 당권 싸움이죠.
뉴이재명에는 별로 관심 없습니다. 분란 조장하는 세력들이 뉴이재명이라면서 있지도 않은 문파로 갈라치고, 민주당 사람들을 다 반먕으로 몰고 갈라치고 있죠
이제와서 이재명을 지켜줘야겠다 생각하면, 그동안 이재명 지켜왔던 사람들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겠지요?
다들 아시다시피, 문재인 정부 초창기 지지율이 80%가 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40퍼센트에서 시작해서 67%정도 입니다.
아직 과거에 우리를 지지했던 분들이 아직도 더 있다는 말입니다.
"새로운 온 분들이다"에만 초점을 맞추면, 계속 잘못된 해석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냥 그런 일이 있는데, 어디서는 뉴이재명이라고 하더라, 저는 이렇게 보는 입장입니다.
지금이 이재명 정부인데, 뉴문재인이라고 하는것도 이상하긴 할 것 같구요.
이미 누군가에 의해 점령당했어요...
민주당은 "여전히" 좌파 이념 정당이라는 선입견을 갖고 있고, "여전히" 민주당은 싫은데, 잼며 들어가는 내 마음 어쩔 줄 몰라하며 오르가즘 느끼고 있네요
극도로 흥분해 있으니, 남들 뵈는 게 없는거죠
그 와중에서도 '내가 민주당까지 지지하는 건 아니야!' 아주 올곧은 지조를 지키고 있네요
마음만 주었지 몸까지 준 건 아니야 뭐 이런 건가요?
어쨌든 이재명 좋아한다고 떠들어대니, 유치하기 짝이 없지만 그건 인정해줍시다
같은편끼리 갈라치기 안했음 좋겠어요
새로 유입된 세력이라고만 말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김어준,유시민 등이 반명이라고 하는건 동의하지 않습니다.
다만 성역화는 없어야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합니다. 실수하면 사과하고 까이고 그래야 되는데 뭘 하든 실드치는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