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하는 국민들(친명)이 늘어나면서 지금 인플레이션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편단심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 뿐만 아니라 스윙보우터, 나아가서 국짐당 지지했던 일부까지 포함하여
이재명 지지세가 확장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른바 ABC론은 바로 이 인플레이션 현상을 설명하는 도구로 해석하면 됩니다.
A, B, C (친명)
D, E (반명)
A+B+C >> D+E
D = Dirty (장동혁, 한동훈, 이준석,....류)
E = Extremely dirty (윤석렬, 내란세력, 윤어게인,.... 류)
D를 추종했던 일반 국민들을 이재명 대통령의 '흡인력'이 계속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A, C는 관심을 갖고 밀어줘야 합니다.
ABC를 자기 멋대로 이용하는 자체가 하나의 인플레이션(역효과) 현상이지만
A, B, C 전체가 친명입니다.
혼란스러운 '뉴이재명'의 정의도 인플레이션 현상의 하나입니다.
"속 좁은" 내편, 네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내편이 확장되어야 내편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지요.
점점 실체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