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억이 증식되는 자금 조달 과정에 대한 해명이 부족하다 하는데
뭐 투자 대박냈을 수도 있죠.
근데 하필이면 기자와 통화하는데
'우리나라 부동산이 하도 불안정하니까... 애들이 집을 사놓고 미국에 가려고...'
'강남에는 계속 살아야 겠고...'
이런 말을 굳이 했어야 했나 싶습니다...
고액연봉자인데 유학갔다 온다고 강남에 못 살 이유는 뭔가요...
유학 전에 세전 4억이면 유학 갔다와서 더 벌텐데, 전세살다 몇년 더 모으면 강남 충분히 매매가능할거 같은데요...
굳이 집권 여당 정치인이 '우리나라 부동산이 불안정하다고'까지 말을 할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