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ABC에 카운터 날렸다 이런 생각 하실진 몰라도 아니에요.ㅠㅠ
하... 한준호 의원님 초기엔 입지전적 인생기에, 양평 고속도로 저격수에, 내란의 밤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켜드린 것까지 호감 일색이었는데.. ㅠㅠ
거기다 한준호 의원님 멘사 회원이라 그래서 저도 유령 회원이긴 하지만 같은 동질감에 엄청 응원했었는데...ㅠㅠ
제발 그만하시고 이언주 같은 인간과는 끊으시고 차근차근 한발한발 내딛으세요.
노무현 대통령님 등에 칼 꽂았던 김민석도 다시 받아줬던 민주 진영입니다.(김민석의 조급함으로 강득구 SNS로 날아간 것 같지만요. 이건 본인 잘못이니...ㅡㅡ)
추미애 의원님도 보세요. 아무리 큰 잘못이라도 그걸 덮을만큼 성심성의껏 선당후사하면 지지자들은 알아줍니다.
앞으로 남은 의정 활동 양평 하시듯 미친듯이 달리시면 또 기회가 올수도 있습니다.
제발 돌아오세요.ㅠㅠ
김어준은 본인이 언론인이라고 생각하면 반성할 필요가 있어요.
노이즈 마케팅도 마케팅이긴 하니까요
본인이익에 의해 할일안하고 주요 직책만받고 나가버렸죠.
리박스쿨건 진행도안되고있고 심지어 이언주 손잡고있는거죠
그에 비해 추미애의원은 이번 검찰개혁안도 그렇고, 앞으로 대통령에게 반기를 들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추미애의원 스타일 상 나중에 대통령에게 골치아픈 문제를 안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A, B가 갈리는 것이라고 봅니다.
대통령에 대한 충성이 맞다고 하는 사람은 B인 사람들인 것이고,
검찰개혁이 완수되도록 하기 위해 쓴소리 아끼지 않거나, 이런 사람들을 지지한 사람들은 A가 아닐까요?
끝나고 나면 정신차리겠죠
이미 돌아오기 힘든 강을 건넌 상태이겠지만
그러면 이미지변신 하려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해댈꺼고
그거 안먹히니 그냥 빌런이 되거나. 소리없이 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