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사과 대신 "정권 차원서 나를 죽이려 해…내 체급 커졌다는 소리" - 뉴스1
태극기 부대를 연상시키는 성조기를 단 복장을 한 전 씨는 20일 밤 자신의 유튜브채널(전한길뉴스)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준호 의원 등이 자신을 겁박하고 있다며 "3대 1도 좋다, 한번 해보자, 살만큼 살았다"며 여권의 법적조치 예고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그 과정에서 "당정이 전한길 죽이기에 나섰다는 건 제 체급이 커졌다는 소리가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은 오래 못 간다" "김어준은 왜 수사하지 않냐"는 등의 날선 표현도 쏟아냈다.
전 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안기부(국정원 전신) 공작관 출신 최모 씨를 출연시켜 "가브리엘 천사가 꿈에 와 영어로 속삭였다"며 꿈에서 들었다는 이 대통령의 해외 비자금, 국가기밀 유출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이쯤되면 병원가서 치료 받으시는게 ....
언론이 너무 과도한 관심을 보이는 것도
인권침해입니다.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합니다.
커뮤 본문이나 댓글도 마찬가지로 신고해도 효력이 없게 될거에요
구린내가..
ㄸ구녕으로 먹고.. 입으로.. 내뱉는 꼴 이네요..
4년 좀 더 남았나요?
아....더 오래 가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