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은 민주화 운동으로 군부개혁을 했습니다. 그것이 내란수괴의 불법 비상계엄을 막아낸 원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검부개혁을 했습니다. 그것이 법기술자들의 매국 행위들을 막아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군부개혁과는 다르게 검부개혁은 정권이 이권자들에게 넘어가면 슬금 슬금 원래대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더 부패했다.", "경찰이 수사를 검찰보다 못한다." 등등 언론 선동을 하면서 그렇게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젠 언론개혁을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론에서 부패한 이권을 끊어 내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직 정제되지 않고 과격한 생각이지만
1. 언론사는 소유주 관련 기사 일체 보도 금지
2. 언론사는 광고주의 광고 이외의 기사는 일체 보도 금지
3. 언론사 직원이 뒷돈 받을 시 중범죄 처벌 (김영란법의 처벌 규정 대폭 강화)
사실 가짜 뉴스에 대한 처벌이 시급하지만, 모든 부패는 사실 가짜처럼 보이는 음모론에서 시작하다가 결국 잡아내는 경우가 많아서 가짜 뉴스에 대해서 중범죄 처벌을 하면 언론탄압으로 인식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언론으로 들어가는 부패한 돈의 흐름을 끊는데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번엔. 사법카르텔을 타파하고 언론개혁이 될겁니다..
검찰이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사건을 암장하던 것도 더 많으면 많았을건데요.
그런 기사에 국민들이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아야 할겁니다.
언론사들은 다양한 공적기관을 출입처로 전담 기자들을 두고 있는데, “언론사”를 출입처로 하지눈 않아 보입니다.
개인적 생각으로,
언론사(사주, 기자 등)를 전담취재하는 “언론(기자)”이 있었으면 합니다. ^^
칭찬도 하고, 격려도 하고, 비판도 하고, 비리도 캐고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