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가도 너무 막 나가네요
권민정 옆에 앉혀놓고
털 음모 이따위 소리하며
또 김어준 소리하고 자빠졌고 진짜
사람이요
지 분수를 모르면
어느 순간 미쳐서 진중권 같이 됩니다
진중권 미쳐돌아갈 때도 불쾌함과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작가 요즘 보면 같은 기분이에요
그 거친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움이
통쾌함을 줬는데
이젠 그냥 불쾌하기만 해요 굉장히..
왜 아무도 말리지 않는건가요
이작가 아끼는 사람들 주변에 하나도 없는걸까요
막 나가도 너무 막 나가네요
권민정 옆에 앉혀놓고
털 음모 이따위 소리하며
또 김어준 소리하고 자빠졌고 진짜
사람이요
지 분수를 모르면
어느 순간 미쳐서 진중권 같이 됩니다
진중권 미쳐돌아갈 때도 불쾌함과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이작가 요즘 보면 같은 기분이에요
그 거친 입에서 나오는 날카로움이
통쾌함을 줬는데
이젠 그냥 불쾌하기만 해요 굉장히..
왜 아무도 말리지 않는건가요
이작가 아끼는 사람들 주변에 하나도 없는걸까요
어제도 권민정 옆에 앉혀놓고 아침방송 하면 어디 나갈거냐고 계속 곤란한 질문 하고 거없이 그만 싸우면 좋겠다는데 멈출줄을 모릅니다. 누가 정부를 곤아하게 하고 있는걸까요
누가 말리든 말든 적어도 8월 전당대회까지는 계속 저럴겁니다
이동형 술자리 에피소드 이야기들었을때
되게 불편함이 있었는데
말씀하신게 바로 그 지점이더라구요
주변에 콩고물. 눈치보는 사람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저기서는 돈 받고 음담패설에 웃어주고 맞장구 쳐주다가
다른날에는 김어준과 그 제작진에게 인간적인 존중을 받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같습니다.
갑갑하던데요
김용민(목)같은 애 불쌍해서 거둬주나 생각했는데, 자기의 페르소나 중 하나로 사용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엊그제 강성범이랑 기추자가 이동형에 동의해서 '에휴'하는것인지, 민망해서 '에휴'하는 것인지도 구분을 잘 못하겠더라구요.
니가 하면 음모론이고
내가 하면 비판적 사고라고 하니 문제입니다
이동형이 지금 유시민 조국 김어준 정청래 들먹이며 친명 부활을 꿈 꾸고 있다면서요
방송에서 그런 느낌을 이야기하던데
그건 느낌이니까 음모론이 아닌건가요 ?
하지말아야 할 말을 하면서
선동 하잖아요
대통령과 무슨 소통을 한다는건가요?
본인이 비선 실세라는건가요 ?
화가 나서 대통령과 유튜버가 소통한다고 이야기를 한다고요 ?
내가 화가 나서 이야기한건
유시민 탓
내가 주장하는건 음모론이 아니라 현상이고
너네가 말하는건 다 음모론
이게 뭡니까
이동형 작가가 그렇게 싫어하던 똥파리가 예전에 하던 짓 아닌가요
오만가지 이야기를 자기가 다 알고 있지만 말 못하는거다 라고 하던 사람이
대통령과 소통한다는 이야기는
거침 없이 하네요
모두 중요한데 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