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엔 스트레이키즈를 어디 다른 도시 대전 같은 곳에 보내 공연하고
블랭핑크도 어디 뭐 부산에 보내서 공연하고
트와이스도 경주 같은 곳에 보내고 공연하면
이것이 진짜 국가 예산을 들여 문화 예술산 업에 투자 하는 게 아닐까요.
그럼 그만큼 이동인구나 해외 순방 팬들이 오고
그 지역 지역 상권도 살려줄 수 있을 거 같고...
지금은 서울이라 사람들이 출퇴근과 뭐 결혼식
길막힘 이런 것들을 좀 걱정하지만..
지방이라면?.... 지방 살리기 대형 가수 콘서트라면?...
이건 좀 먹히지 않을까요?
그나마 부산?
아니면 k pop은 아니지만 역발상으로 제주도 중국인 관광객이 많으니 제주도에서 중화권 가수나 중화권에서 인기인 해외 가수 해외투어 유치를 해보는 건 어떨까도 싶습니다(마음엔 안 들지만 돈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수십만의 교통 / 숙박 / 식사 등등 기존 인프라로 대응할 수 있는 곳이 딱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부산도 인프라가 없어서 바가지 속출하는데 다른 지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