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1달러당 1,500원을 넘었다고 하는데 문제는 추세적으로 원화가치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 달러 인덱스는 오히려 100이하 상태입니다. 2025년 중반 이후 달러 인덱스는 100 이하로 하락하며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은 1,400원대 중반을 유지하며 오히려 상승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파란색 그래프와 붉은색 그래프가 교차한 두 지점의 정치적 상황이 묘하네요. 너무 쉽게 추경이니 민생지원금이니 하는 카드를 꺼내는 게 영 불안불안합니다. 잘 대처하리라 믿습니다만 정책당국이 너무 안이한가 싶기도 합니다. 이창용 현 한국은행총재 임기가 4월로 끝나는데요. 시장에서는 새 한은총재로 확장재정을 지지하는 사람이 오지 않을까 우려하는 듯합니다.

역사적으로 한국의 금리가 미국보다 낮았던 적이 없는데 코로나 이후로 뉴노말이 되어 버렸죠...
올해 미국이 금리를 내릴거라고 봤는데 전쟁때문에 금리인하마저 뒤로 밀려서
원화 약세는 한동안 계속될거 같습니다...
+확장재정문제도 있고요...
우리가 금리를 올리면 환율이 내릴까요?
엔화건 위안화건 거의 연동되어 움직이는데
괜히 내수만 소모하는꼴 아닐까 싶은데... 한국은행이 제일 잘알겠지만요
금리를 올리면 환율이 내려가긴 하죠.
1500원은 상징적인 숫자라 어떻게든 방어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Amp.html?idxno=4404717
지금 원화 들고 있는 분이 환전하기 부담스러우면 달러수혜보는 국내 수출기업이라도 투자해야 방어가됩니다
부동산만 들고 있는 분은 강남 상급지 제외하면 자산가치가 서서히 깎여나가고있죠
과거 환율을 잣대로 현실을 판단하긴 어렵죠.
이게 뉴노멀이고 대한민국 경제는 새 시대에 맞게 지혜롭고 새롭게 태어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해외투자는 계속 늘어나고...
금융위기성 상승이 아니라 물가문제 빼곤 아주 심각한건 아니긴 합니다.
잠재적으로 다시 들어올수 있는 자금이라....
환율만 1100원대면 인당국민소득이 프랑스급이 되버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