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 | 한겨례
경복궁·숭례문 사용·촬영엔 6120만원
경찰·소방·공무원 행정인력 1만명 투입
공공에 반환하는 금액이 합쳐서 구천만원 가량인거네요.
손해를 보는 분들도 있고 이득을 보는 분들도 있으니 고민 해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단독] BTS 공연에 광화문광장 일주일 쓰고 3000만원 낸다 | 한겨례
경복궁·숭례문 사용·촬영엔 6120만원
경찰·소방·공무원 행정인력 1만명 투입
공공에 반환하는 금액이 합쳐서 구천만원 가량인거네요.
손해를 보는 분들도 있고 이득을 보는 분들도 있으니 고민 해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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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논리라면, 각종 행사며 집회면 해야하지 말아야겠죠
그리고 한국을 알린다고 다른 행사하며 돈을 쓰는 것보다 이게 훨씬 낫죠
문재인 정부 때 아랍 어딘가? 정상 회담 공연을 bts를 부른 적 있습니다.
정부.... 얼마면 되겠니?
bts측.... 예산으로 감당 할수 있겠니? 얼마가 되었던 줄수 있는 것 만큼만 내어라,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한다.... 그 때 각종 행사 기획자.... 누구더라? 이름이 이젠 가물....
단, 이득을 보는 주체가 명확한 만큼 주최가 주변 소상공인과 주거시민들의 불편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과 보상이 있어야겠죠.
그냥 K-컬쳐니, 국위선양이니 같은 국뽕 타령으로 퉁치려들면 차가워질겁니다.
일회성 이벤트는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서울 도심에서의 큰 이벤트는 지양하고, 규모도 적절히 조절하거나, 경찰,소방,공무원은 관리감독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주최측 민간인력 고용,동원 비중을 늘리고, 더 작게 나아가면 최근 우후죽순처럼 이루어지는 서울 도심코스 마라톤행사 이런 것도 선별적 시행,허가 혹은 다른 지역으로 다변화 이런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오늘 서울 교통이 마비될테지만 응원합니다.
어디서 보고 원래 내 생각도 아니었는데 깨닫지도 못한채로 휘둘리며 무슨 깨시민인 척만 안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