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가 겹치는 금요일 및 드디어 유가 불안정에대해 간보기가 끝나고 투자자들이 투자에 반영하는 듯하네요...
연초 힘내서 현금화 해뒀던거... 개전후 떨어지면 분할매수 원하던 가격의 초입에 들어왔습니다. 조금 사긴할건데...
지상전 분위기가 나오면서 더 떨어진거 같던데... 용케 매주마다 주말은 트럼프가 떨구는 발표를 하네요. 주말에 껄끄러운 정책을 주로 집행한다는 통에 매 주말이 불안한 3월입니다...
트럼프 당선후 원패턴이라 이걸로도 투자에 참고가 되었지만 임기내내 이럴라나 걱정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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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하다. 구매포기했습니다. 포폴상 아직 무리해서 들어갈 정도는 아닌 상태네요.
좀더 떨어지면 생각해야겠어요
위기시 움직임이 기존과 다른지 금은 또 떨어지는게 흥미롭군요
본문과 연결점은 모르겠지만...
아질게로 옮겨주시면 한번 답을 써보고 싶군요
떨어져도 급락이라기보다 하향세라고 보는게 더 정확한거 같고 국장 지수 한번에 떨어지는거 보면 그것보다 좋죠
위기에 여유는 좋은데 작년말부터 박스권이라 바람없는 바다의 범선 같은 느낌도 있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