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00 KST - NewsMax - 제31해병신속원정군(31th MEU)에 이어 제11해병신속원정군(11th MEU)이 이란으로 파병되며 2500명의 제31해병원정군과 제11해병원정군 합쳐 이제 5천명을 넘기게 될 것이라고 뉴스맥스가 미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최초 타전하고 뒤이어 로이터와 CNN도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31해병신속원정군을 태운 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LHA-7)와 샌 안토니오급 강습수송함 샌 안토니오함(LPD-17), 뉴올리언즈 함(LPD-18)이 중동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CNN은 트리폴리 함이 싱가포르를 지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제31, 제11 해병신속원정군 두개의 MEU가 증파됨으로서 이란으로 향하는 해병대 병력은 모두 7~8천명에 이를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이 보유한 7개 해병대 신속원정군(MEU)중 2개의 신속원정군이 이란으로 배치되는 것이여서 긴장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스맥스는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미 서부 캠프 펜들턴에 주둔중인 제11해병원정군의 모든 휴가가 단축되었으며 해병대 병력이 신속히 집결중이며 제11해병신속원정군의 선두에는 와스프급 강습상륙함 USS 박서(LHD-4), 샌 안토니오급 강습수송함 USS 포틀랜드(LPD-27), 위드비 아일랜드급 상륙선거함 콤스탁(LSD-45)함이 증파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또다른 관리들은 필리핀 해역을 초계하고 있고 일본 사세보를 모항으로 한 샌 안토니오급 강습수송함 USS 샌디에고(LPD-22)가 급히 모항인 사세보로 귀환, 보급과 정비를 가속화하고 있어 출동체비중이며 샌디에고 함이 보급과 정비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역시 사세보를 모항으로 출동대기중인 위드비 아일랜드 급 상륙선거함 USS 러시모어(LSD-47)가 중동으로 출동할 예정이라고 뉴스맥스에 전했습니다.
뉴스맥스와 로이터가 전하고 있는 이란에 출병할 미군 해병대는 이제 총 2개 신속원정군, 2대의 강습상륙함, 4대의 강습수송함, 2대의 상륙선거함으로 구성된 2개 함대로 늘어났습니다.
2개 항모 베이스에 ... 과거 다국적군으로 자원집적제대로하고 이라크 들어가서도 개고생했는데... 그땐 5개 항모전단이었고 ... 이란의 지형 다양성은 장난아니고 국토 넓이도 장난아니라는데...
이라크전이 장기화되면서 사망이 4천명선 부상이 3만명선이었던가 그랬지 않나요.
해병대로 이룰려는 목표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전쟁해서 얻는게 과연 뭘까요
...트럼프 측근과 가족은 석유기업과 선물로 떼돈버는 중이라네요
헐리우드는 미국이 정의로운척 하지만 제일 나쁜 짓을 많이 한게 미군이죠
지상전 준비치곤 이상하죠.
또 초단기 운운 거리거나 퇴각을 위한 블러핑이거나... 바보가 하나 껴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