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폭염으로 IDC도 열받고(?) 전기도 부족해지면.
IDC 지역 기온에 비례하는 사용비가 증감이 발생하는 미래가 어쩌다 떠올랐습니다...-_-
더 망상해보자면.
- 기후 비용을 수용하는 동적 트래픽 라우팅.(생각해보면 리전 분리로 지금도 기업 내부에서 하겠네요...)
- 기후 코딩을 해야죠. 탄소발자국 적은 프로그래머가 스펙이 됩니다. (이건 좀 비약 같네요)
- 친환경AI라는 홍보 포인트가 도래합니다. ...?
친환경 AI는 좀 솔깃하네요.
확실히 오픈 AI가 노르웨이 추운동네에 또 짓는거 같던데...
데이터 센터 냉각후 열교환해서 온수풀이나 지역난방 같은거 해도 좋겠네요
... 추운 지역이면... 그린란드도 있긴했는데 거기 지었다면 트황상덕에 정치적안정이 날아갔겠군요...
하여간 데이터센터 냉각문제가 계속 언급되는데 우리나라처럼 주거지와 가까우면 열이 난다는거 자체도 쓰기나름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온수나 비닐하우스는 껌일거 같은데 말이죠